Em yêu anh, anh cả.
Em yêu anh, người anh/chị thân mến.

연필심
2020.06.10Lượt xem 74


전정국
(씻고 나 옴)


전정국
나 잘거야


최연준
응ㅎ


전정국
(1초컷으로 잠)


최연준
뭐야?진짜 자는 거야?8ㅁ8

아침's

빠빱빠 굿모닝~


전정국
흐음...


최연준
(정국의 안고 잠)


전정국
흐에?연준아 아침이야~


최연준
흐음...어..


전정국
(씻의로 감)


최연준
흐어...잠와


전정국
(씻고 나옴)


최연준
나..배고파..


전정국
음..일단 우리 연준이 씻자 그리구 밥먹으로 가자ㅎ


최연준
알았오~


전정국
음...아?!


전정국
나 옷갈인 입어야해


전정국
(위에 옷 벗음)


최연준
(화장실에서 나옴)


최연준
응ㅎ?(////)


최연준
(정국을 뒤에서 안음)


전정국
(///)연준아?나 아직 옷안 갈아입었는데


최연준
흐음...오늘은 아침말고 다른걸 먹을까?(정국의 몸을 더듬는 중.,)


전정국
아..최연준..그냥 옷입어


최연준
넹ㅎ

호텔 식당


전정국
연준아 오늘 1시 까지 공항에 가야해


최연준
넴


최연준
근데...나 수영장 가고 싶어


전정국
응


최연준
꺄아~수영장앙


전정국
왕~노는거 오랜만이다...


최연준
왜?


전정국
음..스케줄 때문에..(살작 움)


최연준
....그냥..울어


전정국
살실 너무 힘들어...'연예인'이라는 거때매 하고 싶은거 많이 못하고..


전정국
.....욕봐야해...


최연준
(토닥토닥)괜찮아요 제가 있어요ㅎ


전정국
근데 너듀...연예인 이잔아...


최연준
ㅇ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