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nhớ bạn. Min Yoongi
15화 " 오랜만이에요, 윤기야 "



정호석
"보스한테 가보세요"


전정국
"여기 있잖아요"

정국은 호석을 바라보며 말을 했다,호석은 정국의 말에 움찔하며 정국을 바라봤다.

정국은 호석의 귀에다가 대고는 말을 했다.


전정국
"당신이 원래 보스인거 다 압니다."

윤기는 잠에서 깨,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그 때 마침,석진은 방에서 나왔다.


김석진
"잘 잤어?"


민윤기
"으웅.."


김석진
"저녁밥 먹어야지,티비 보면서 기다리고 있어"

석진은 티비를 틀어주며,부엌으로 갔다.



김석진
"민윤기 밥 먹자 "

석진은 윤기를 부르지만 오지 않자 부엌에서 나왔다.


김석진
"으휴..잠 많은 애네"


김석진
"윤기야, 일어나 밥 먹어야지"


민윤기
"으응..안 머거어.."

윤기는 눈 감은 채로 웅얼거리다간 다시 조용해지자 석진은 깨우기 시작했다.


김석진
"윤기야 밥도 잘 먹어야 볼 수 있어 "

윤기는 그 말에 눈을 뜨기 시작하며,석진은 피식 웃었다.


민윤기
"오늘 밥 머야아..??"


김석진
"윤기가 좋아하는 반찬들이야"

윤기는 석진에게 반짝이는 눈빛을 보내며 바라봤다.


김석진
"얼른 먹으러 가자"

호석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정국은 다시 제자리로 와 호석을 바라봤다


정호석
"..내 뒷조사라도 했냐"

호석은 스나이퍼가 아닌 권총을 들고는 말했다.


전정국
"진정하시고,그냥 위에서 지켜본 거 뿐입니다."

밥을 먹고 설거지를 마친 석진은 윤기의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에

백화점에 왔다,윤기는 계속 신나 손 잡으며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김석진
"윤기야 뛰지말고 걸어야지,나중에 넘어질라"


민윤기
"빨리 가자아"


김석진
"윤기 옷 사려면 잘 봐야지"


김석진
"윤기야,여기 코너로 들어가자"

석진은 윤기의 손을 잡고는 아동코너로 들어갔다.

윤기는 뒤를 자꾸 보며 걸어갔다,왜냐하면

윤기가 지금 보고 있는 사람이 참 익숙한 사람이였다.


김석진
"앞 안 보면 넘어진다,윤기야"


민윤기
"으웅..? "

윤기는 다시 앞을 보며 걸어갔다.

"...."


박지민
"윤기..?"


박지민
"..잘못들은건가,"


박지민
"얼른 건물 안에 들어가서,닥터팀 도와줘야지.."



민윤기
"마싯눈거어!!"


김석진
"윤기야,우선 이거 다 놔두고 .."

윤기는 석진의 옷을 잡아땡기며 손으로 방향을 가르켰다


김석진
"이거만 갖다놓고 내일 사줄게,약속해 응?"


김석진
"지금 어두워져가는데,윤기야.."

윤기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끄덕이고는 집에갔다.

석진은 옷장에 옷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김석진
"우리 윤기는 이제, 꿈나라 가셔야지요"


민윤기
"시러어..코코낸내시러.."


김석진
"안 자면 윤기 거기서 성장 멈출 수도 있다?"


김석진
"형처럼 쑥쑥 커야지"


민윤기
"움..."


김석진
"윤기,어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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