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nhớ bạn. Min Yoongi

Phần 2, Tập 8 "Anh nhớ em, Min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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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언제까지 애처럼 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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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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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 자는 거 아니까, 그만하고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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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어나기 싫으면 일어나지 말고 그냥 듣고있어"

몇시간 후, 석진은 정국에게 할 말이 있어 회장실을 들렀지만

정국의 책상에는 포스트잇 한 장만 덩그러니 있고

정국은 보이지 않았다.

[윤기 1년 휴학 냈고, 윤기랑 좀 멀리 출장 갔다오겠습니다. 1년 안에는 보겠죠. 제 자리 잠시 부탁합니다.]

석진은 그 포스트잇을 보고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윤기는 창문을 바라보며 중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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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중얼) ".. 이렇게 갑자기 떠나도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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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이리 중얼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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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요-, 됐고 속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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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공항까진 멀었을텐데, 그것도 나 데리고 순간이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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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약 먹어서 괜찮아. 미국 도착하면 깨울테니까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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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키 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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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래요. 아직 8시 밖에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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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보다 어린 애면 일찍 자라."

오랜만이에요, 윤기야

(2) 정국이가 맨날 윤기 몰래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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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 전정국, 넌 도대체 맨날 어디 갔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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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냥 좀.. 뭐, 풍경 보고 왔습니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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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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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려가서 밥 좀 먹고 올려고요."

또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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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여자 만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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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요?, 제가 어느 식당 음식에 사랑에 빠져서, 맨날 갈 생각입니다."

다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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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포기) "어, 잘 갔다와라."

예 지금처럼, 분량이 적을 때 까먹어서 올리지 못한 "오랜만이에요, 윤기야" 번외라 해야하나 네, 써내려갈 예정입니다.

며칠동안 조건 연재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방학이니까요??? 시간 남아돕니다.

가볍게 댓 5개 이상 하루 안으로 9화 올려요.

아니면 자유연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