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nhận ra bạn ngay từ cái nhìn đầu tiên.

Phù...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진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채림아!"

한채림 image

한채림

"너가 다시 내 옆에 있어주니까 좋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ㅎㅎ그런김에 뽀뽀한번 더해줘.. 나랑 7년만에 보는건데.."

한채림 image

한채림

"...나 먼저 갈게."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아 농담이야 농담. 일단 우리 퇴원하자.! 우리집 놀러갈래?"

한채림 image

한채림

"좋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혀엉-! 우리 왔어"

김남준 image

김남준

"우리-?"

김남준 image

김남준

"야.너!"

한채림 image

한채림

"안녕하세요! 채림이에요..오랜만이네요 오빠"

김남준 image

김남준

"...너 채림이 맞아?..정말이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응 형 우리 과자점 가뎌다죠. 채림아! 가자"

한채림 image

한채림

"오 깔끔한데?"

(둘이 서로 알아봤으니 원래이름으로 쓰겠슴다)

태형은 채림을 침대위에 눕혔다.

한채림 image

한채림

"태형아 뭐하는거야..?"

한채림 image

한채림

"으읍 흐으 하아..."

한채림 image

한채림

"야 김태형!!"

김태형 image

김태형

"ㅋㅋㅋㅋ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아서ㅠㅠ"

한채림 image

한채림

"...우리 그전에도 봤거든? 그리고! 너한테 화아직 덜풀렸어ㅡㅡ"

김태형 image

김태형

"...내가 미안하다 그래짜나...미안해ㅠㅠ"

'띵~~동'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구세ㅇ...흐읍 읍 으읍 하아..."

은지 image

은지

"태형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너지금 뭐하는거야? 너 미쳤어?"

전 자까

여러분..? 작깝니다♡

전 자까

항상 감사해여ㅠㅠ

전 자까

2000명! 감사드리구요..

전 자까

댓글.별.구독은 사랑이고 응원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