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ký hợp đồng chung sống với BTS.

Khoảng trố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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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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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잠시 휴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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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요즘 어떻게 써야 할 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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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내 글에 별 반응이 없는 거 같아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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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거의 매 화마다 댓글 달아주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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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3분 정도가 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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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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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요즘에 조회수, 구독 등 계속 늘지 않고 떨어지거나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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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그게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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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차라리 순위권에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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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신경도 안 쓸 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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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아직 구독자가 20명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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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구독자수에 자꾸 눈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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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그걸 마음에 안 담을 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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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더 열심히 글 써서 올려야 하는 걸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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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이렇게 휴재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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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몇 주만 마음 추스리다가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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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누구보다 열심히, 빛나는 존재가 되려고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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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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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빈)

+ 신작이라도 내 볼까요? 제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