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tát vào má sếp ngay trong lần gặp đầu tiên.


끼이이익---


전정국
어딨어?

유여주
...

소름끼치도록 익숙한 목소리

하지만 단 한번도 들려준적 없은 낮게 깔리고 무언가 화나있는듯한 목소리는 마치 다른사람 같았다


민윤기
얘가 김태형 애인이야


전정국
그래 알ㅇ....

정국은 여주에 앞으로가 여주에 얼굴을 보는 순간 엄청나게 놀랐다


전정국
너가 왜 여기에...

여주 역시 놀란 표정으로 정국을 바라봤다


전정국
일단 둘다 나가봐


정호석
알았어

정국에 말에 호석과 윤기는 방을 나갔다

유여주
무슨 상황인거야?

여주는 꽤나 흥분해서 말을 쏟아붇기 시작했다

유여주
지...지금이 도대체 무슨 상황이길래...내가 여기 있는거고 왜 내 눈앞에는 너가 있는거야?

유여주
아...아니 왜...도대채 왜? 그리고 아까 그 사람들이 한말을 뭐야? 그리고 또 왜 도대체 왜 윤기선배가 여기있는건데?

정국은 몸을 낮춰 여주와 시선을 맞췄다


전정국
여주야 일단 진정하고 내 말 들어봐

유여주
진정...? 지금 진정하게 생겼어?!


전정국
여주야...여주야 내가 다 설명할께

정국은 말을하며 여주를 묶고있는 줄을 풀고 여주에 양손을 꼭 잡았다

유여주
놔


전정국
...

정국은 놓기 싫다는듯 여주에 손을 더 꽉 잡을뿐이였다

유여주
왜? 왜?! 왜이러는건데? 너도 막 뭐 조직보스 그런거야? 그런거냐고!!!


전정국
(흠칫)

여주는 그저 이런 상황이 당황스럽고 억울해 아무말이나 뱉은거였지만 그중에 정국에 진짜 정체가 담겨있기에 정국은 꽤나 놀랐다

유여주
왜...왜...반응이 없어...? 부정이라도 해봐...설마...설마 진짜야?


전정국
맞아...

유여주
...

정국에 말을 듣는 순간 심장이 부서지는 것 같았다

그럼 지금까지 내 6년은 무슨 의미였던걸까

전정국에게 그저 난 조금 놀다버릴 장난감 정도 였던 걸까

꽈악-


전정국
여주야...여주야...내가 다 설명할게 그니까...그런표정 짓지마...

정국은 불안해하는 여주를 꽉 껴안았다


조회수가 265인데 댓글이 10개라니...!!! 그럼 5% 이하에 분들만 댓글을 달아주셨다니...이런....(12시 전까지 댓글 20개 이상일시 추가연재 합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