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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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Tôi đã chửi thề với một người lớn tuổi hơn mà tôi mới gặp lần đầu.


모두가 잠든 새벽 1시 • • • • •

부스스 -

김여주
으으...

- 여주 꿈속 -


유지은
여주야,

김여주
ㅈ..지은아..!


유지은
잘지내?ㅎ

김여주
아니.. 너가 없어서.. 잘못지내

김여주
그래도.. 나 너랑한 약속 엄청 잘 지키고있어..ㅎ


유지은
그래?ㅎ 고마워, 약속지켜줘서ㅎ 근데 어쩌지..? 난 이제 가봐야겠는데..

김여주
가지마..


유지은
미안.. 이제는 나 없어도 항상 씩씩하게 잘지내..ㅎ

김여주
ㅇ..아니...안돼...

또 잡을려고 했지만,

하지만 잡을 수 없었다.

아니, 잡히지 않았다.

김여주
제발....끅....가지마....끄흡....

• • • • •

벌떡 -!

김여주
끄흡....끅....끄흑....끕


박지민
여주야 왜그래..?!

김여주
끄흑....끕....흐윽...


박지민
왜 울어 응?

김여주
끅....끄흡....끕....끄흑....


박지민
울지말고, 악몽꿨어?

김여주
(도리도리) 아...끕...니...끅....끄흡....


박지민
근데 왜 울어?..

김여주
또....끅....꿈에....나왔어...끄흡...


박지민
누가?

김여주
끄흡.....끅....끄흑.....끕.....

와락 -


박지민
왜, 왜울어?

지민은 여주를 안아주고, 여주는 그런 지민이 품에서 지민이 옷깃을 잡고 아이처럼 엉엉 울었다.

오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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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 지나 여주는 울다 지쳐 지민이 품에서 잠이 들었고, 그리고 그런 여주을 침대에 조심히 눕혀주는 지민이다.

-비하인드-

뒤척뒤척 -


박지민
.....잠이 안와...

잠이 안온 지민은 페ㅇ스ㅇ 한다.

그리고 여주가 갑자기 울자, 지민은 당황하기도 하면서 달래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