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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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Tôi đã chửi rủa tên biến thái khốn nạn đó.



구윤아/18
"ㄱ....김여ㅈ.."


구윤아/18
"...."

윤아는 재빨리 여주의 호흡기를 때어냈다


김여주/19
"...!!커...흡..!"


김여주/19
"후우...후욱.."


구윤아/18
"어쩌냐....잘가라 "

타다다

쿵


김여주/19
"하아...하아...하.."

그때

드륵


박지민/18
"나중에 전화ㅎ...서...선배?!"

툭(들고있던 폰을 떨굼


박지민/18
"ㅅ...선배!! 정신차려요!!!"


김여주/19
"하아...하....하아..."

삐익-(의사 호출


박지민/18
"의사 올거니까....좀만 참아요.."

꼬옥


타다다닥


의사들이 마저 치료를 하고..

삐-..삐..-

"안정적으로 끝마쳤습니다ㅡ.근데 갑자기 호흡기가 떨어지다니..."

"이건..고의적인게 틀림없습니다"


박지민/18
"ㄴ...누가.."

"일단 보안팀에게 연락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탁


박지민/18
"후우.."


김여주/19
(새근새근)

아무일 없었다듯이 또다시 평온해진 병실


박지민/18
"선배...계속 누워만 있을거에요?"


박지민/18
"나 생각해서라도 일어나주지...좀.."


박지민/18
"선배가 그때 그런거 아니란거...너무 늦게 알았어요.."


박지민/18
"미안해요.."

드르륵


박은주/19
(화장실 다녀옴)"어? 박짐 왜 왔서 니 여친한테나 가 , 씨불"


박지민/18
(찌릿)


박은주/19
"ㅁ...뭐! 왜!!"


박지민/18
"방금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기나 해요?!!"


박은주/19
"에?"


박은주/19
"미안 변비라 병실을 많이 비워서...근데 어떤 간호사가 나가있으라해서 나간거다 뭐!"


박지민/18
"간...호사?"


박지민/18
"혹시..."


박은주/19
"음...간호산데..."


박은주/19
"어 마져 신발이 운동화였어!"


박지민/18
"....!"

구윤아...또 니 짓이야?


핳ㅎ


작가
저 소원이 있는데


작가
이 전 화가 댓이 25개라더군요


작가
25....와...진짜..대박.....25개라뇨...흑흑 너무 사랑해요


작가
그래서...


작가
이번화에서 댓 30개 되며는


작가
직접 쓴 손편지 가요!!(제 맘에 드는 댓으로 추첨을 통해 3분에게만)


작가
꺄륵 그럼 30개가 됬으면 조켔어요...진짜 소원이요


작가
한명이 여러개 중복으로 못 보내용 ,, 만약 .더 할말이나 빼먹은 말은 답글에다 써줘영


작가
그럼 안눙


작가
미리 알립니다)


작가
조회수가 지금 5만이에요((흑흑 사랑해요


작가
조회수 10만 될시


작가
얼공이요(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