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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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Tôi đã chửi rủa tên biến thái khốn nạn đó.



지민

오랜만에 클럽에 왔다

한...1년만인가?

바텐더 아줌마
"어?! 지뮌! 이게 얼마만이여! 1년 만인가?"


박지민/18
"아..네...안녕하셨는지.."

바텐더 아줌마
"고럼! 근데 뭔일 있냐 . 안색이 안 좋다"


박지민/18
"아니요...없어요.. 술이나 주세요"

바텐더 아줌마
"...알았다 술이라도 먹고 다 잊어뿌라"



몇시간뒤

많은 양의 술병 들이 비워진다



박지민/18
"....."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왜 오늘은 안 취할까...

취해서 기억이라도 잠시 없앴으면 좋겠는데..

오늘만은...


박지민/18
"아줌..마아..여기 1병..더 추가요.."

바텐더 아줌마
"아그 미친넘아 그만 맥어라 니 그러다 쓰러질라"

....쓰러지고 싶다..차라리..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게

왜 자꾸ㅡ...가슴 한 쪽이 시릴까...?


박지민/18
"괜찮으니까..그냥 줘요.."

먹고 죽게 ,씨발



박지민/18
(결국 6병 먹고 뻗음)


박지민/18
"음ㅁ..냐..ㅡ..서..ㄴ..ㅂ...배ㅐ애..."

바텐더 아줌마
"어휴...술냄새"

바텐더 아줌마
"퍼뜩 안 일어나냐?!"


박지민/18
"zzzz.."

바텐더 아줌마
"...."

바텐더 아줌마
"그래 자라...자.."

지민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준다

바텐더 아줌마
"힘든일 많았나봐..짐니...1년만에 와서 술도 많이 맥고..취해서 우는거 보니.."


네 역시나 짧죠...허허

음...어쩌져..

10만이 어려울주 알고 한 공약인데

벌써 600 더 있으면 10만

..허허

왠지 담화는 얼공같당께요..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