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cố gắng quên đi, nhưng không thể.
#_11

jjgsmhk
2019.12.23Lượt xem 902

지민시점))

내가 납치되고 눈을 떠 보니


박지민
,,,?

한양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서양쪽 창고가 보였다


임소라
아, 일어났나??


박지민
?!


박지민
이란아!!


임소라
닥쳐


임소라
난 임소라야


박지민
아,,

그리고 나타난 사람은 임이란, 아니 임소라

나와 태형이의 어렸을 적 친구


임소라
자. 그럼 내가 너를 납치한 이유를 알려줄ㄲ


박지민
그래, 뭔데?


임소라
,,,'말 끊는건 여전해ㅋㅎ'


임소라
나 김태형 좋아해


임소라
아니 우리가 헤어지기전부터 좋아했어

태형이를 좋아했다니, 그게 무슨 말인지 정말,,,

사실이 아니길 빌었다


네! 지금 보이시는작은 신작입니당

제목은 운명°destiny 이구요

현재 프롤올라갔어요!!

많이 와줘요♥

그리고 100명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