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con nuôi, nhưng 13 đứa trẻ nghịch ngợm lại gọi tôi là anh trai c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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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리니
2020.03.20Lượt xem 443


작가
아.. 오늘은 공지로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작가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글테기가 온 것 같고


작가
개인사정으로 요즘 많이 힘들어서요..


작가
그런데 이 글에 소재도 생각이 나지 않아 이 작을 쓰는 게 조금 힙듭니다..


작가
그래서 잠시 이 작품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뵈려 해요!


작가
얼마나 걸릴 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이 작품은 휴재하겠습니다.


작가
혹시라도 휴재시킨다고 구취를 하셔도 좋아요..


작가
사실 이걸 봐주시는 독자님들도 계시고 해서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작가
하지만 이 상태로 글을 이끌어가면 오히려 재미도 없고 괜히 힘들기만 할 것 같아서요..


작가
정말 죄송해요


작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