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con nuôi, nhưng 13 đứa trẻ nghịch ngợm lại gọi tôi là anh trai c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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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 오늘은 공지로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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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글테기가 온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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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개인사정으로 요즘 많이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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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런데 이 글에 소재도 생각이 나지 않아 이 작을 쓰는 게 조금 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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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잠시 이 작품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뵈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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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얼마나 걸릴 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이 작품은 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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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혹시라도 휴재시킨다고 구취를 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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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실 이걸 봐주시는 독자님들도 계시고 해서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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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하지만 이 상태로 글을 이끌어가면 오히려 재미도 없고 괜히 힘들기만 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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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말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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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