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từng bị bắt nạt, nhưng sau khi đầu thai, tôi trở thành kẻ bắt nạt.

Tôi từng bị bắt nạt nhưng sau khi đầu thai, tôi trở thành kẻ bắt nạt ở trường #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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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어..저 검은 사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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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검은 사람의 어깨를 치며)"..저..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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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어..엄마야..깜짝 놀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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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그런데..왜 영혼이 쓰러지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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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염라대왕이 실수를 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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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뭐..그럼 내가 쓰러지게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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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죄..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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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네..?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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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쓰러져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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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쓰러짐)

정신을 차린 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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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ㅎ 뭐야..개꿈이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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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하긴 내가..죽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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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흠..배고프다..엄마한테 빨리 밥 달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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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흐에엥 흐아아앙(엄마 밥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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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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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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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린

"엄마아-!!태형이 깼어여!!"

???

"우아! 징쨔 작고 기엽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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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린

"쉿! 애기 놀라..조용히해! "

???

(쮸글)"..치..아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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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응..?내가 태형이라고..?'

그러곤 곧 태민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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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흐어..내가 애기라니..내가 애기라니!!이번생은 글렀다..난 땡이다..'

<뜬금 없지만 태린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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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린

'우리 태형이..너무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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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에엥 흐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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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린

'아앙 우는것도 기여워♥'

<다시 태민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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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아..난 다시 태어났구나..김태형이란 사람으로..'

그날부로 태민이는 태형이가 되었다

그리고 태형이가 깨달은 단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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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말할땐 울음소리가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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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울면 시끄러운데..말하지 말아보자..!'

그렇게 태형이는 이틀정도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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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엄마 [유모]

'흠..애가 왜 이틀동안이나 안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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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엄마 [유모]

"...우리 태형이 어디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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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아빠

"...음..일단 병원에 데리고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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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엄마 [유모]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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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너무 안울어도 걱정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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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아아아앙(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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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아빠

"하하 애가 우리 말 알아들은것처럼 딱 마침 우네"

태형이엄마 [유모] image

태형이엄마 [유모]

"그러게요ㅎㅎ 진짜 안아프지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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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우으..(네 당연하죠)"

그렇게..금세 14년이 지나고

태형은 어느덧 18살이 되었다

그리고 18살이 되던해..부모님은..아니 부모님만 모르는 태형의 비밀이 생겼다

그건 바로..

태형이 일진이라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