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bị cảnh sát bắt cóc
Tập 166

거창왕자뷔
2021.11.23Lượt xem 470


김태형
화 안 낼게 그만 울어 응?(눈물을 닦아준다


김태형
안 말한 것 보다 이게 나아(등을 쓸어준다

김여주
오빠..


김태형
내가 정리 할 때 까지 집에서 쉬자


김태형
내가 다 정리 해 줄게

김여주
고마워요..(부비부비


김태형
(입술을 톡톡 친다

쪽

김여주
내가 더 노력해서 여보가 만들어준 프랜차이즈 잘 키울게..(눈치


김태형
잘 할 수 있을지 겁 나?

김여주
..(끄덕


김태형
내가 도와줄거야


김태형
계약서 보는 것도 알려줄거고


김태형
프랜차이즈 관련 된 일 모르는거 다 알려줄게

김여주
(쓰담쓰담


김태형
이번 일 해결하려면 한 2주? 걸릴 것 같아

김여주
그 사람 죽일거 아니지..?


김태형
안 죽일께(쓰담쓰담)(딱 걸렸네


김태형
그럼 반만 죽여 놔도 돼?


김태형
너 이렇게 만든거 못 참아(손목에 있는 멍을 본다

김여주
많이 때릴거에요..?


김태형
적당히 할게

김여주
알겠어요..

쪽


김태형
다음부터 이런 일 있으면


김태형
나한테 제일 먼저 말해줘

김여주
네에..


김태형
오랜만에 외식할까?

김여주
좋아요(베시시 웃는다

김여주
(옴뇸뇸)(피자 먹는 중


김태형
이제 그 새끼 연락 받지말고


김태형
알겠지?

김여주
네에


김태형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어

김여주
네에..(걱정 가득

다음날

김여주
(태형이 출근 시키고 청소 하는 중

김여주
? 오빠 가방 놓고 갔네..(가방을 열어본다

김여주
서류? 무슨 서류지?(서류를 본다

김여주
이혼서류..?(이미 태형이의 사인과 인이 찍혀있음

김여주
왜..?

김여주
결혼한지 2달도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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