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bị cảnh sát bắt cóc
Tập 191

거창왕자뷔
2021.12.24Lượt xem 544


김태형
내일 같이 병원 가자 여보

김여주
병원..?


김태형
아기 나도 보고싶어

김여주
(끄덕


김태형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야지

김여주
(흔들리는 동공


김태형
왜 그래?


김태형
우리가 혼전 임신한 것도 아니고 응?


김태형
좋은 일이잖아(쓰담쓰담

김여주
하..하지만...

김여주
난 아직 준비 안됐어..


김태형
알겠어..(시무룩

여주가 잠 들고


김태형
(와인을 마신다


김태형
또 뭘 그렇게 걱정하는거야(쓰담쓰담


김태형
아이가 가진게 잘 못한것도 아니잖아 여보(여주 옆에 앉는다

김여주
으응..(태형이를 안는다


김태형
사랑해

쪽


김태형
(여주 배를 쓰담는다

김여주
우으..간지러워...(눈을 뜬다


김태형
다시 자 응?(쓰담쓰담

김여주
왜 배 만져..(졸림


김태형
그냥..좋아서


김태형
얼른 자

김여주
네에..(잠든다

다음날

김여주
안녕하세요..

의사
어제 오셨던분이네요?(싱긋

김여주
남편이 아기 보고싶다고 해서요(눕는다


김태형
(긴장

의사
피식) 아직 태동은 안 들려요(배에 젤을 바른다

의사
자 여기 보시면 콩 같은거 보이시죠?


김태형
(넋 놓고 화면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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