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bị một nữ ác nhân nhập hồn.
005_

나는귀엽다
2020.10.02Lượt xem 588

도 설
네..! 네 괜찮아요..!


도균
다행이네요 마차로 갑시다 더 있으면 위험할 수 있으니

도 설
빨리 가요..!!


도균
그쪽이 아니라 이쪽으로 가셔야 되는데

도 설
아..! 네 그쪽으로 가야죠 하하하ㅏ하...


도균
(..?)

도 설
빨리 갑시다


시녀
오셨어요

시녀
별일 없었죠?

도 설
응..! 별일없었지

시녀
다행이네요

시녀
근데 무슨일 있니요? 왜 표정이

도 설
아..! 어 배가 고파서 그래 하하ㅏㅎ하..

시녀
...?

시녀
오늘따라 유난히 달라보이네요..

도 설
무슨소리야 평소랑 똑같은데

도 설
(똑같나...?)

시녀
그럼 빨리 갑시다

마부
..( 귀찮아..)

도 설
(으악..드디어 왔네.. 빨리가자..)

시녀
천천히 가세요..!!

도 설
_후다다다다ㅏㅏ다ㅏ다

도 설
아아..!!

시녀
(하....)

도 설
아..십팔 ㅈ나 아프네..

시녀
제가 천천히 가라고 했잖아요..^^

도 설
아니..모..

시녀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진짜 못썼다아..

아이 모 리율이 살려주것지이..? 그치..?

그럼 대가리 박고있을게요

손.팅.해.라.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