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ẽ luôn ở bên cạnh bạn.
chuyên nghiệp.

동백이
2020.06.17Lượt xem 444

비가 내리던 어느날

그 날은 그날따라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렸지

비가 오던 장마철에 생일을 맞이한 넌 그날따라 더욱 환해보였어

나에겐 없어져서는 안될....아주 아름다운 빛이였던 넌

그날따라 참 많이 밝았어

누가 알았겠어...우리가 이렇게 될지를

………

6월 30일 장마철이 시작될 시기에 태어난 너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랐지

비가 오면 더 밝아보였지

....하지만 그건 과거형이 되어버렸구나


박지민
박지민 / 21살 / 여주 지은의 남자친구


이지은
이지은 / 21살 / 남주 지민의 여자친구

.

..

...

....

………

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