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tỉnh dậy trong trạng thái nửa người, nửa thú?
11.


얼마뒤

모두모여 출연했던 예능을 보고있던 그시간

누군가 숙소의 초인종을 눌렀다

배달음식을 주문했던터라 바로 문을 연 승철의 눈앞에 한남자가 뛰어 도망가는게 보였다

그리고 미약하게 들리는 고양이 울음소리

냐~~


에스쿱스95
어? 호야?

바구니안에 누워있는 호야는 그냥봐도 심각한 상태였다


에스쿱스95
애들아 호야다!!!


호시96
호야?


디에잇97
호야~~!!

급히 옮긴 동물병원

의사: 네..여기저기 상처나고 뼈가 부러지는등 심각한 상태지만 목숨은 건졌네요 어느정도 치료는 받았던거 같아요 그게 호야의 목숨을 살렸네요


디에잇97
아...


에스쿱스95
도데체 어쩌다 이리 다친건가요?

의사: 음... 학대를 당한거 같아요, 바닥에 패댕이친거같은데..


정한95
저희 숙소앞에 누가 데려다줬어요


조슈아95
겨우찾은 아인데..ㅜㅠ

의사: 몇일 입원치료하면 무사할겁니다


에스쿱스95
잘부탁드려요

겨우 다시 만난 호야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돌아가는 멤버들


우지 96
이거 숙소문에 붙어있었어

우지가 내민건 편지한통


디에잇97
호야 여기에 가져다둔 사람일까?


에스쿱스95
읽어볼께

' 미안합니다. 저는 반인반수를 연구하던 연구소의 연구원이었습니다. 끔찍한 연구를 그만두고싶었지만 그렇게 했다간 저의 동생의 목숨이 위태로워 어쩔수없었습니다. 제동생도 반인반수가 되었고 연구의 실체를 모는 제동생은 자진해서 연구소를 들어간 상태였습ㄴ디


에스쿱스95
저런..

'그래서 제가 연구실에 지원했고 그조건으로 동생의 실험을 중단할수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디에잇씨인줄알고 잘못 잡혀온 고양이가 연구실로 들어왔습니다.'

'죄없는 동물이라 풀어주려고했지만 기자회견을 보고 화가난 연구실 사람들이 고양이에게 화풀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최대한 치료를 했지만 겨우 목숨만 부지하게하는게 다였습니다. 최근 연구소는 문을 닫았고 고양이를 제가데려왔습니다만 더 늦기전에 고양이를

'돌려드리는게 좋을듯 해서 겨우 숙소의 주소를 알아내 보내드립니다. 치료를 끝내고 보내려하였지만 금전적인 어려움이 있어 죄송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고양이가 부디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호시96
음.. 어쩔수없는 사연이네


디에잇97
나는 고마운데.. 우리 호야를 살려주신 분이잖아


민규97
그러게


디에잇97
아까 의사쌤도 치료받아서 목숨은 건진거랬어


승관98
흐윽.. 이제 호야가 무사히 퇴원해서 돌아오기만하면 되겠다


버논98
응


에스쿱스95
후우..다행이다


그리고 몇일후 건강해져서 돌아온 호야


냥~!


디에잇97
잘왔어..호야..


에스쿱스95
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