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ịch vụ đưa đón về nhà an toàn của Iljin
Tập 42 (Mời mở cửa)

거창왕자뷔
2019.05.06Lượt xem 13047

그렇게 밥을 먹고 놀다 들어온다

전여주
아으...피곤해(하품을 한다

띵동~!

전여주
누구지..


김태형
여주야아...

전여주
...?


김태형
흐으...문 좀 열어줘...

전여주
...(술 먹었나


김태형
나..진짜 힘들어..

끼익..(소심하게 문이 열린다

전여주
술..먹었어..?

와락-!!

전여주
흐익!!


김태형
(여주 목에 코를 묻는다

전여주
왜 그래...


김태형
(여주 향 찾느라 바쁨

전여주
김태형..


김태형
여주야..

전여주
응?


김태형
내가..내가아..흐윽...미안해..(서럽


김태형
끕..때려서..막..


김태형
잘 못했다고 하고싶었는데..


김태형
찾아 와도..흐으..문도 안 열어주고..


김태형
흐윽..내 연락도 안 받구..

전여주
괜찮아..응?(태형이 눈물을 닦아준다


김태형
왜..왜...

전여주
..?


김태형
박지민이랑..바람 펴..?


김태형
끕..나 진짜...싫어..?

전여주
바람핀게 아냐

전여주
내가 집에만 있어서 답답해서 같이 밥 먹으러 나간거야

전여주
뚝!


김태형
뚝..


김태형
이제..화 풀렸어..?

전여주
당연하지

쪽


김태형
(여주를 더 꼭 안는다

전여주
태형아 이제 들어가서 잘까?


김태형
(끄덕


김태형
(여주 볼을 콕콕 찌른다

전여주
얼른 자..(졸림


김태형
말랑해

전여주
..(얘는 술 먹으면 원래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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