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ẽ đi tìm b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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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소개하지이름은잡덕녀
2019.06.04Lượt xem 240

작가
제가 갑자기 여주의 행방이 궁금해서

작가
여주가 사라졌던때에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엄마
절대 눈을뜨거나 소리를내면안돼~


이여주
네!~

엄마
하나~ 둘~

(저벅저벅)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들린다


이여주
(?!)

갑자기 여주의 몸이 들려진다


이여주
(소리내면 안된댔어..)


이여주
(움...)


이여주
(언제까지 감고있어야돼지?)


이여주
엄마아..눈떠도돼요?

???
...아직은 안됀단다


이여주
네에..


이여주
(엄마 아닌것가튼데..)

???
아가 눈을떠보렴


이여주
?..


이여주
아저씨 누구에요?..


김우빈
아저씨는 엄마친구야


이여주
엄마..엄마 어딨어요?..오빠는요?


김우빈
...이제 곧 오실거야..


김우빈
엄마가 얌전히 잘있으면 여주한테 좋은거주신뎄어


이여주
진짜요!? 히힛


김우빈
...


김우빈
그때까지..여주는 아저씨랑 살아야돼...


이여주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