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옆을 지킬게요
20화_어젯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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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조회수 179

지훈은 자기전에도 머리를 푸르지않았다.

하여주
오빠 언제 풀꺼에요?


박지훈
,,안풀레

하여주
ㅋㅌㅋㅋㅌㅋ왜요ㅋㅌㅋ


박지훈
,,그냥

하여주
푸르고 자요ㅋㅌㅋㅋ


박지훈
,,


박지훈
그럼 내일도 묶어줘

하여주
에? 왜요?

여주는 어리둥절해하며 말했다


박지훈
,,그냥

하여주
뭐에요


박지훈
그냥 내일도 묶어줘

하여주
뭐,,네

지훈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잠에 들었다.

다음날

...

..

.

지훈은 여주의 방문앞에서 말했다.


박지훈
여주야 일어나


박지훈
하여주!!

여주의 방에선 어떤 인기척도 없었다.


박지훈
야 뭐해


박지훈
들어간다?

지훈은 문을 열고 여주의 방에 들어갔다

지훈이 들어가 보니 여주는 목을 부여잡고있었다.

그런 여주를 보곤 지훈은 여주에게 달려가며 말했다.


박지훈
야 너 왜그래


박지훈
괜찮아? 어디아픈거야?

하여주
흐,,끄으,,헉,,

여주는 숨을 잘 쉬지 못하였다.

하여주
흐,,어,,오빠,,

하여주
ㅅ,,숨이,,안쉬어져요,,허어,,흐으,,

여주는 목을 계속 부여잡곤 눈물을 흘렸다.

지훈은 여주를 번쩍 들어안곤 말했다.


박지훈
일단 병원가자

지훈은 여주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병원에 가자마자 의사는 여주를 보자마자 수술실로 데려갔고 지훈은 다른 의사에게 여주의 상태에 대해 들었다.

의사
,,

의사
독이든 무언가를 섭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의사
그 전날 밤에도 이상이 없었으니 그게 가장 가능성이 크지요

의사
그래도 빠르게 오신 덕분에 수술만 빨리 끝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의사
어젯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시는거죠?


박지훈
네,,

지훈은 의사의 말을 들으며 깊게 생각했다.

사실 어젯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