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ay đắm vì em
Cuộc gặp đầu tiên


08:32 PM
※이 이야기는 남주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민현아...데뷔하자..."

어느날,회사 대표님이 나에게 말을 했다. 데뷔하자고,이대론 안될것 같다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는 대표님에 의하여 스폰을 받게 되었다.그 스폰서는 HYJ그룹의 회장.한여주다.

나이는 어리지만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회장 자리를 자신이 맞게 되었다고 들었다.

그사람을 만나기 지금 10초 전 이다.

철컥

나와 대표님은 회장실로 들어가 한여주라는 사람에게 인사를 했다.


황민현
"안녕하세요.워너엔터테이먼트 3년 연습생 23살 황민현 입니다."


한여주
"아,네 HYJ 그룹 회장 한여주에요.일단 앉으시죠."

나는 데뷔가 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전부 설명했다.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그녀가 입을 열었다.


한여주
"그러니깐 내가 그쪽 스폰서라는 거죠?"

"네." 나대신 대표님이 대답하셨다.


한여주
"나는 그쪽한테 안물었는데."


한여주
"그리고 잠시 나가 계시죠. 둘이 할얘기가 있으니깐."

대표님은 땀을 흘리시면 나갔다. 근데 그녀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걸까...?


한여주
"조건은 간단해요."


황민현
"무슨말 인가요."


한여주
"우리가 스폰 관계를 맺는 대신 조건이 있다는 뜻입니다."


황민현
"데뷔만 할수만 있다면,얼마든지."


한여주
"그런 자세 마음에 듭니다."


황민현
"그래서 조건은 뭡니까."


한여주
"저랑 계약연애를 하시죠."


황민현
"이유는 뭡니까."


한여주
"스토커."


황민현
"당신의 경호원들이 그정도는 처리할수 있을 텐데."


한여주
"문제는 그 사람이 JH그룹 아들."


황민현
"아...."

탄식이 절로 나왔다.높은 직위도 가진 사람이 왜그러는지.


한여주
"그래서,할겁니까?"

"계약연애.하죠."

그렇게 나는 데뷔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