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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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Tôi đang sống chung với một kẻ giết người hàng loạt.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오랜만에 한가했던 경찰서

용선이는 핸드폰을 살피고 있었고

뭘 본 것인지

표정이 점점 굳어갔다.


용선(경감)
"문경위. 어거 좀 봐"


문별(경위)
"뭔데요?"

용선이 보여준 핸드폰에는 한 뉴스가 떠있었고

그 뉴스에는 [엔 표식을 T로 이젠 티라 불러야 하나..]

라고 써져있었다

그 기사는 실시간 검색어에 들게 했으며

전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관심거리었다.


문별(경위)
"그게 제가 그렇게 기사 내라 한 거에요"


용선(경감)
"뭐?"


문별(경위)
"이제 개나 소나 엔이 N 표식을 쓰는 걸 알잖아요"


문별(경위)
"만약 사건 현장에 N이 아닌 T가 쓰여 있다면"


용선(경감)
"다른 사람의 범행이고 그 죄를 엔한테 뒤집에 씌웠다?"


문별(경위)
"빙고"


용선(경감)
"근데 별아"


문별(경위)
"네?"


용선(경감)
"너 엔을 감싸는 것 같다?"

네

오랜만인데다가

짧..

짧..죠....

지금 현생에 치여..

지금 현생에 치여..(퍽

귀찮아서..

이것도 휴재를 할까 하는데

여러분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1) 늦더라도 올려라

2) 휴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