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xin lỗi, tôi yêu bạn, tôi tha thứ cho bạn {hợp tác}
Khoai lang (2)


태형의 엄마
"(여주를 때리려고 손을 든다)"


서여주
"(눈을 질끈 감는다)"

???
"(탁) 지금 뭐하는 짓이예요?"

태형의 엄마
"누구ㅇ..?"

태형의 엄마
"ㅌ..태형아"


김태형
"왜 이렇게 늦게 오나해서 나왔는데"


김태형
"이런 짓을 하고 있었어요?"

태형의 엄마
"ㅇ..이거놔-!"


김태형
"여주 안 때릴거예요?"

태형의 엄마
"ㅇ..알았어.."


김태형
"(손을 놓고) 여주야 괜찮아?ㅠㅠ"


서여주
"아..응.."


조아미
"허, 야 김태형! 너네 잘난 어머니 가신다"


김태형
"앗, 알겠어! 조심히가^^"

여주-아미
"응-"


조아미
"여주야 괜찮아?"


서여주
"응.."


조아미
"아구.. 뭐 저런 사람이 다있냐.."


서여주
"아냐.. 난 괜찮아.."


조아미
"우리 이만 가자..!"


서여주
"어딜..?"


조아미
"놀러! 힘들면 가지말까?"


서여주
"아니야, 아니야! 가자-"


조아미
"응-!"

???
"어? 아미야!"


조아미
"엇? 나연아-"


서여주
"ㄴ..누구야..?"


조아미
"내 친구-"


임나연
"엇? 이분 카페에서 봤는데-!"


서여주
"아, 안녕하세요-!"


임나연
"네,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서여주
"아, 네! 물어보세요-"


임나연
"얼마 전에 카페에서 어떤 남자랑 싸우더니 나갔잖아요, 왜 나갔어요?"


조아미
"야, 그ㄱ.."


서여주
"아냐 괜찮아"


서여주
"그게.. 저한테 고백한 남자가 바람을 펴서요.."


임나연
"음.. 바람 아닐껄요?"


서여주
"네?"


임나연
"어떤 여자가요, 어떤 남자한테 말 걸더니, 그냥 강제로 키스하던데요?"


서여주
"네..?"


조아미
"나연아 잠깐, 그거 진짜야?"


임나연
"으응-! 나 그 남자가 들어오기 전부터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었어"


서여주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서여주
"우리 다음에 또 봐요-! ((뛰어간다"


임나연
"엇, 네-!"


조아미
"야, 서여주! 나연아 나도 가볼께-!"


임나연
"어, 으응-!"


서여주
"아저씨-!! 윤기아저씨!!"


서여주
"아무도 없어요..? 흐흑.."

해설
어느새 여주의 눈에서는 투명한 액체가 흐르기 시작했다


서여주
"아- ㅈ.."


서여주
"어..?"


민윤기 (뱀파이어)
"진짜 받아줄까..?"


어떤 아저씨
"그래- 무조건이다-!"


민윤기 (뱀파이어)
"알겠어.. 후.. (초인종을 누르려한다)"


서여주
"민윤기 아저씨!!!"


어떤 아저씨
"너 누구야.."


민윤기 (뱀파이어)
"ㅇ..여주..야.."


서여주
"아ㅈ.."


어떤 아저씨
"뭐? 쟤가 걔야?"


민윤기 (뱀파이어)
"아, 어.. 가자.."


어떤 아저씨
"그럼 얘기ㄹ.."


민윤기 (뱀파이어)
"어차피 듣고 싶지 않아 할꺼야.."


민윤기 (뱀파이어)
"(가려고 한다)"


서여주
"아저씨 내가 다 잘못했어요!!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한번만 용서해줘.."


어떤 아저씨
"???"


어떤 아저씨
"야 쟤가 너한테 사과하는데"


민윤기 (뱀파이어)
"ㅁ..먼저가.. 석진아.. ((울먹"


어떤 아저씨
"응- 화해 잘하셈-"


민윤기 (뱀파이어)
"ㅇ..여ㅈ.."


서여주
"아저씨.. 내가 다 미안해.."


민윤기 (뱀파이어)
"...(여주에게 다가간다)"


서여주
"ㅇ..아저씨..?"


민윤기 (뱀파이어)
"..."


서여주
"아저씨 왜 그래..요.."



아이돌은내희얼사
타니트둥여친바라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