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quản lý à?!

Bị cảm lạnh (2)

임라별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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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제 아픈놈"

임라별

"아...."

임라별

"나 아파서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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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 때문에 그런거 아니냐?"

임라별

"아뉜데~(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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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님 말고 끊는다"

임라별

"아 뭐야..눈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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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 아직 안끊었다? 디지고 싶어?"

임라별

"헙..!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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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됬고 잠이나 자세요"

임라별

"너는 다 나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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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니~ 어떤 못생긴 얘가 간호인가 뭔가를 해줬는데 엄청 못하더라~ 그 바람에 안 나았어"

임라별

"아...네~ 끊는다"

전화가 끊긴 후

임라별

"아픈 사람한테 뭐라하는거야~!"

임라별

"아 머리 울려"

라별이가 잠에 든다.

시간이 좀 지난후..

쾅쾅!

??

"야 문열어"

임라별

"으음....누구세요?"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짧죠ㅠ^ㅠ 개학이어서 쓰기가 힘드네요ㅠ 대신!내일 많이많이 올릴때니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