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i tìm niềm vui, nỗi buồn, sự giận dữ và tình yêu.
thử thách

최애슈가
2017.12.28Lượt xem 172


민윤기
감정표현불능증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며..


민윤기
이딴 내용 나도 잘 안다고!

윤기의 엄마
윤기야..


민윤기
엄마, 나도 이제 이딴 책 그만 읽고 병원도 그만 다니고 다른 평범한 애들처럼 학교에 다니고 싶어.

윤기의 엄마
하지만 윤기야..


민윤기
나도 엄마가 나 걱정해서 그러는거 알아.


민윤기
그런데 계속 이러다간...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고 내 삶이 계속 이럴것 같아..


민윤기
제발 엄마 나 학교 다니고 싶어

윤기의 엄마
그래.. 그럼 이제 17살이니까 내일부터 고등학교 알아보자


민윤기
고마워 엄마.

윤기의 엄마
그래 대신에 무슨일 생기면.. 엄마한테 다 말해줘..


민윤기
알겠어 엄마 정말 고마워

윤기는 고맙다고 말하고 있지만... 윤기의 얼굴은 무표정으로 그 어느 표정과 감정도 뭍어나지않아서 마치 로봇과 같았다.

윤기의 엄마
그래 윤기야.. 우리 이제 여러가지 다 도전해보자. 앞으로 우리 더 이상 숨지말자.

엄마의 눈엔 눈물이 흘렀다.


민윤기
알겠어 엄마.

윤기는 다 이해한듯 했지만 속으로 왜 또 엄마의 눈에서 물이 흐르는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