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ng phòng chống đạn
Jimin

저어언저어엉꾸우우기이이
2018.02.05Lượt xem 318

아미
하..박지민 진짜 사람 힘들게 하네..

아미
이걸 태형이한테 말해야 되나?

아미
아냐...이번만 참자..

아미
하암~졸려우니까 한숨자야지..

아미는 그대로 잠든다

쿨쿨..


태형
[아미야 뭐해?]


태형
[지금 치킨 사갈게 너네집으로 간다]

띵동~

아미
음냐..어...?누구지?(문자 못봄)

아미
누구세요~?


태형
니 남친이요~

아미
에?니가 여길 왜 왔어?


태형
문자 못봤어? 치킨 사간다고 했자나

아미
아..그럼 치킨만 놓고 가


태형
왜에!남친이 이렇게 치킨까지 사왔는데!

아미
그럼 치킨이나 먹고가던가


태형
그건 당연한거고 내가 원하는건 뽀뽀

아미
왜이래~ 뽀뽀귀신이 붙었나


태형
딴 뽀뽀도 아니고 니 뽀뽀니까 이렇게 집착하는거야

아미
그럼..뽀뽀해줄테니까..내 얘기좀 들어봐


태형
웅?뭔데?

아미
있잖아 박지민 알지..?


태형
ㅇㅇ

아미
걔가 나 좋아한다고 사귀자 그러면서...


태형
......키스했냐?

아미
어...


태형
아..ㅈㄴ빡치네 박지민 남에 여친을 건드려?진짜 뒤지고 싶나...

아미
아냐..난 괜찮은데..


태형
내가 안 괜찮아 내가 그거 지울거다오늘


태형
일로와라

아미
?!

(태형은 아미에게 진하게 키스한다)


태형
하..이제 박지민 죽이러가자

아미
야...진짜 그러지마..


태형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