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ới thiệu chị gái của tôi~♡
Một buổi tối thư thái~ Cuộc gọi của Jeonghan!!

딩덩댕
2019.08.21Lượt xem 885

나른한 저녁 심심함에 몸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갑자기 울린 전화벨소리에 깜짝 놀라 폰을 놓칠뻔했지만 다행이 놓치지않고 전화를 받았다

윤정연
"여보십시요~~"


정한
"누나아~~"

윤정연
"안뇨옹~ 무슨일로 전화를 다했어 바쁠텐데~"


정한
"누나목소리도 듣고 싶었구 우리 콘서트하는날 초대하고싶어서 연락했쥐~"

윤정연
"콘서트 날짜가 어떻게 되는데?"


정한
"8월23일 24일 근데 누나 그날 오면 멤버들한테 누나 소개시켜줘도되?"

윤정연
"음..... 쪼금 부끄럽긴한뎅ㅎㅎ 우리 정한이가 해주고싶다면 해줘도되~ 그럼 콘서트때보쟈~"


정한
"응! 콘서트때 봐 누나!!"

전화통화가 끝난 지금 내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버렸다... >_<

윤정연
"으아아... 세븐틴을 만나러 가다니 정한이가 내 동생이지만 세븐틴 정한으로 보는건 처음인데 기대된당ㅎㅎ "

나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23일이 빨리 오길 기대했다

작가
"처음 시작했는데 재미있으셨나요~? 회차가 늘어날수록 분량도 늘어날꺼니까요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작가
"안녕히계세요~ㅎㅎ"

작가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