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ới thiệu chị gái của tôi~♡

Trở lại cuộc sống bình thường / Một cuộc gọi điện thoại bất ngờ

세븐틴의 콘서를 다녀온 후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나는 원래 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했고 집에만 있을 순 없기에 알바 어플로 알바를 알아보고 있었다

어플에도 이력서를 올려놓고 평소 관심있던 일을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3곳에도 이력서를 보냈다

그리고 며칠 후....

'예쁜 말 모두 모아서 받아 주고싶은데~' 전화벨이 울렸다 처음보는 번호여서 안받을 까도 했지만 혹시 몰라 받았다

윤정연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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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안녕하세요 이력서 보고 연락드렸어요~"

윤정연

"누구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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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아~ 제 소개를 안했군요 죄송해요~ 저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실장 진세연 입니다"

윤정연

"아 안녕하세요~ 근데 이력서 보고 연락해주셨다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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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아 다름이 아니라 지금 혹시 심리상담사 공부하시나요?"

윤정연

"네 어떻게 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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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이력서에 심리 상담사 공부 하신다고 적어놓으셨길래 여쭤봤어요~"

윤정연

"아~ 그러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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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그래서 그런데요 혹시 정연씨 우리회사에서 일 안해보실래요?"

윤정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가 할 수 있는일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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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그럼요~ 그룹 전담 심리상담사 일을 해주시면 되요 물론 자격증 따실 때 까지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꺼구요 자격증 따시면 바로 일 시작하시면 되요~ 그전에는 그냥 회사 출근하셔서 일 배우시면서 공부하시면 되요"

윤정연

"근데요 제가 세븐틴의 정한이 누나인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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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물론이죠~ 어짜피 자격증 취득하시면 바로 세븐틴 전담 심리상담사로 들어가실 예정이였거든요 ㅎㅎ"

윤정연

"에...? 헐...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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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진세연

"네~ 그럼 내일 아침 10시까지 플레디스로 와주세요~"

윤정연

"네~ 알겠습니다~"

통화를 마치고 너무 얼떨떨해서 잠시 멍때리고 앉아있었다

멍때리다가 갑자기 정한이가 생각나 정한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달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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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여보세요~"

윤정연

"정한아~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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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어? 누나~ 무슨일이야~?"

윤정연

"그게말이야~~ 누나 너희 회사에 입사하게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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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응? 진짜? 정말루?"

윤정연

"응~ 이제 누나랑 같이 있을 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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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우와 짱좋아!! ㅎㅎ 누나 그럼 언제부터 출근이야?"

윤정연

"내일 10시까지 출근하래~ 내일 볼 수 있으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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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응!! 내일 봐 누나~"

그렇게 정한이와의 통화도 끝이나고 내일 출근을 위해 일찍 잠을 잤다

작가

요즘 저두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자격증 시험 끝나면 활발하게 활동 할께요~ 그 전까지는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