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ường sắt so với tường sắt

chuyên nghiệp.

평범하게 살고 싶은 나에겐 학교란?

''미친!!! 박여주 떴어!!!'

우르르르-)

박여주

'학교란 지옥이지 ㅎㅎ'

''여주누나 이뻐요!!!!''

''여주야 나랑 사귀자!!!''

''뭐래 박여주 내꺼야''

''뭐래 너 죽고싶냐?''

박여주

하아..

똑같은 일상 똑같은 풍경

박여주

'지겹다'

박여주

''저리 가라''

박여주

''그리고 니네 둘다 내 스타일 아니야''

''아 미친 전정국 떴음''

''뭐? 미친 가자!''

우르르르-)

같은 날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이 일어난다니

참 신기하다 그치?

전정국 image

전정국

'지겹다'

''꺅 선배 겁나 잘생겼어요!!!!!!!!''

''정국아 여기 이것좀 먹어''

스윽-)

전정국 image

전정국

탁)

전정국 image

전정국

''미안한데 안 좋아해''

이 둘은 학교에서 소문난

철벽녀 철벽남이다

이미 인기는 폭팔이고 고백도 많이 받았지만

다 찼어

과연 이 둘의 운명은 어떡해 될까?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