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ệu một tình yêu như thế này có ổn không?
#002

범규를업고튀어
2026.04.06Lượt xem 38

예림이 차에서 내리고 혼자 학교가는데

학교학생들
헐 김예림이다// 진짜 개예뻐///왜 안온거지??

사실 예림이 회사 회장직 인수인계 받을거라는것은 슬기만 안다

(예림의 과거로 돌아가겠습니다)

(예림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학교학생들
예림아~ㅎㅎ 돈빌려죠///우리가 놀아줄게//


김예림
전학교에서 나는 찐따였고 모두가 내가 회장직을 물려받을거라는 것을 알고있다


김예림
돈 주는거는 힘들지 않지먼 돈을 이용해서 다가오는것이 싫었다


김예림
하지만 나는 친구가 없었기에 줄수밖에 없었다


김예림
세상이 나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나를 평범한 삶을 살게 해주먄 안되는건가


김예림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힘들다

__________


김아라
시발 돈도 많은년이 꼭 때려야 주겠냐?

(예림의 옷에 물을 부어버리고 예림의 옷은 젖어버린다

세상은 얼마나 비참한지 나를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다

그때 내게 유일히 손 내밀어준것은 김슬기였고 김아라만 보면 아직도 미칠것같다

그래놓고 개가 받은것은 봉사 하나뿐이였다

이 세상이 얼마나 비참한지 나는 앞으로 회장자리라는것을 숨기고 다닐것이다

——-다시 현제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때 연준이 차에서 내리고)

학교학생들
최연준이다!!!!!//개잘생겼어


최연준
…..(어 저 여자애 예쁘다 찾았다 내 이상형)


최연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