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ếu anh bỏ chạy, tôi sẽ giết anh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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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야동배우가 내 옆집 ?



그렇게 .. 우리는 사고가 났어 .. 결혼식날에 ..

우리는 결혼식장이 아닌

응급실로 데려가졌지 .. (?)

나는 간신히 3일만에 목숨을 건졌어 ..


난 .. 태형오빠에게 ..갔어

우리는 다른병실이여서

깨어났을것 같았지

.드르륵


하 서 윤
" 오빠 ! "

아무 미동도 없었어 ..

그때

드르륵 -


박 지 민
" 서윤씨 ? 안녕하세요 .. "


하 서 윤
" ㅇ..안녕하세요 .."


박 지 민
" 태형이 10년지기 친구입니다 .. 아직도 못 일어났네요 .. 하 ."


하 서 윤
" 흐 ... 오빠 일어나자 , 일어나서 나랑 빨리 결혼해서 신혼여행가자 .. 흐 .. 반지 , 결혼식장비용 다 내가 낼수 있어 .. 그냥 오빠는 몸만 와줘 ... 제발 .. 살아서 와줘 .."


박 지 민
" 힘내요 .. 서윤씨 "

그때 드르륵 -


하 성 운
" 하서윤 ! 너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 "


하 서 윤
" 그럼 나 침대 이곳으로 옮겨줘 ! "


하 성 운
" ㅁ..무슨 개소리야 , 빨리 병실에 가게 일어나 "


하 서 윤
" 싫어어 !! 난 태형오빠랑 같이 있을거야 ! "


박 지 민
" 서윤씨 지금은 가는게 좋겠어요 , 서윤씨가 다났고 오는걸 태형이도 바랄거에요 "


하 서 윤
" ㅇ .. 알겠어요 "

서윤이가 머물러 있는 병실 ( 1인실 똑같아요오오 )


하 성 운
" 넌 무슨 심보로 주사바늘까지 뿌리치고 가냐 ? "


하 서 윤
" 걸리적 거린단 말야 ! "


하 성 운
" 너 진짜 돌았어 ? 아무리 김태형이 좋아도 니가 먼저 살아야지 "


하 서 윤
" 시른데 .. 오빠 .. 태형오빠 일어날수 있겠지.. ? "


하 성 운
" 무슨 생각하는거야 ! 당연하지 ! 자 - 그만 머리에서 일하고 자 , 지금 새벽 2시야 태형이는 지민이가 간호하고 있어 "


하 서 윤
" 예 "

. 다음날 난 태형오빠에게 갔어


박 지 민
" 서윤씨 오셨네요 ㅎ "


하 서 윤
" 근데 .. 태형오빠 가족들이 안오고 왜 지민씨가 간호하고 계세요 ? "


박 지 민
"예 ? 못 들으셨나 .. "


하 서 윤
" 무슨 .. ? "


박 지 민
" 태형이 부모님 뉴욕에 계시는데요 , 태형이가 TH그룹 부회장이고 .."


하 서 윤
" T...TH그룹이요 ?! "

ㅈ..진짜 몰랐어 ..


박 지 민
" 네.. 저는 태형이 비서인 겸 친구고요 "

뭐지 .. 그때 내가 잡고 있던 태형오빠 팔이 움직였어


김 태 형
" ㅇ..으... "


하 서 윤
" ㅇ..오빠 .. "

눈물 참아야되 .....


김 태 형
" ㅎ..하서윤 ? "


하 서 윤
" 오빠 보고 싶었어 ... 왜 이제 깨어났어 .."


박 지 민
" 김태형 나 너 간호해줌 "


김 태 형
" 근데 .. ? "


박 지 민
" 휴가줘 -- "


김 태 형
" 뭐래 ... "


하 서 윤
" 오빠 왜 말 안했어 ? "


김 태 형
" 말해봤자 뭐해 .. 흐... 윽... "

태형오빠는 갑자기 쓰러졌다 , 살아있는 심박수 ? 측정기인가 ? 그게 삐삐거렸다 (죽었다는 뜻이 아니고 ... 삐삐삐 계속 거리는 그런거 ?

그때 의사와 간호사가 뛰어 들어왔다

난 물었다 ..


하 서 윤
"저희 .. ㅇ..오빠 괜찮은거죠 .. ?"



내가 누구 ? 작가
후너어ㅓㅇ , 이건 나만 아는 비미이리릴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