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llgl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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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Sengun
짝사랑의 아픔이 이런건가요


정여주
음... 내일 떠난다 ...

정여주
후... 일단 짐부터 챙기자

정여주
일단 싹다 챙기고보자 ..

2시간후 -

정여주
으허...

정여주
손빠질것같아...

그때

띠리니니니니리ㅣ니ㅣㅣㅣ

정여주
음 ? 하성운이네 - ㅎ

정여주
*여보세요 ?


하성운
*야..

정여주
*왜 ?


하성운
*너 일주일 더 있다가 와 ?

정여주
*응.. 그렇게 됬네...

정여주
*미안해 -


하성운
*아니 미안할거까지야 -


하성운
*알겠어 끊어...

정여주
*엉 -

뚝

정여주
왜이래 ... ㅎ

정여주
내일 봐 하성운 -

정여주
자야겠다.. 빨리 가고싶네 - ㅎ

자까
넹

자까
좀있다가 또 올라올 예ㅈ...((((퍼퍽

자까
그러면 좀이ㄸ... 다음편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