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 cứ chồng chéo lên nhau
bảo vệ



태형
" 머리 조심해라..잘못하면 깨버릴수도 있으니까.. "

남자1
" 하,저 예의 밥말아먹은 애ㅅㄲ...어른앞에서 못 지껄이는말이 없네 "


태형
" 어른도 어른다워야 예의를 차리지..안 그래? "

남자1
" 뭐,좋아...오늘이라도 제대로된 예의범절을 가르치면되지... "

남자는 두려울것이 없다는 자신만만하다는 표정으로 남은 남자 4명을 불렀다.

남자1
" 야, 한명은 저년이랑 애ㅅㄲ 지키고있어 "

남자1의 말에 남자4가 고개를 끄덕이며 작은 칼을 들고는 쓰러저있는 여주와 정국사이를 왔다갔다거리며 지켰고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남자1은 이제야 안심한다는듯한 표정으로 남은 남자들과 함께 태형에게 야구배트를 들며 덤볐다.

남자1
" 조금이라도 우리를 건드린다면 저 ㅅㄲ들 목날라가는거 보여줄께 "

남자1
" 어디 때려봐ㅋ "

남자1의 말에 태형이 움찔거리며 공격하려던것을 멈추고는 그냥 남자들이 배트를 휘두르는대로 피하기만 하였다.

하지만 그렇게 피하기만하는것을 몇분,아무래도 성인남자 4명을 상대로 피하기만 하는것은 조금 벅찼는지 결국 남자들이 휘두르는 야구배트가 태형의 무릎을 맞추었고 태형은 표정을 찡그리며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태형
" 윽...!! "

남자1
" 하,ㅅㅂ 드디어 맞추었네...이제부터 시작이다.. "

남자1
" 본격적으로...골목에서 당했던 복수를 해보실까..? "

하지만 태형은 남자들의 말에도 기죽지않고 오히려 남자들을 보며 한심하다는듯이 웃었다.


태형
" 하,이제부터 시작..? "


태형
" 그건 내가 해주고싶은 말인데? "


태형
" 지민아,이정도면 시간 많이 끌었지? "


지민
" 응, 이쪽은 다 해결됬어 "

남자들이 태형의 말에 놀라 지민의 목소리가 들리는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남자4가 기절한듯 바닥에 쓰러저있고 정국이 수갑이 풀린상태로 여주를 조심스럽게 기둥에 기대어놓은 상태였다.


지민
" 와,그나저나 내가 이렇게 존재감이 없었냐? "


지민
" 남자들중 한명은 내가 사라진거 눈치를 알아챌줄 알았는데..조금 섭섭해지려고한다? "


태형
" 그렇게 섭섭하면 이제부터라도 확실하게 각인되라고 패버려 "


지민
" 안 그래도 그럴 생각이였어.. "


정국
" ㅅㅂ,여주누나를 저 지경으로 만들어?! "

정국이 분노에차 소리치자 한동안 그곳에 침묵이 잠시 돌았다.


지민
" 뭐...? 누나? 형이 아니라? "


정국
" 아... "

정국이 뒤늦게 입을 막았지만..이미 때는 늦은듯 싶었다. 태형은 놀란듯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이내 고개를 돌려 다시 남자들을 째려보았다.


태형
" 전정국,너 나중에 애기 좀 하자.. "


정국
" .....망했다.. "

그렇게 이제는 정국과 여주의 구출이 끝난 지금 태형은 죽여버리겠다는 눈빛으로 남자들을 처다보았고..잠시 무거운 공기가 흐르는것도 잠시, 이내 남자들이 먼저 이판사판이라는 느낌으로 덤벼들었고 태형과 정국,지민도 그에 질세라 달려들어 싸움이 시작되었다.

뭐,결과는 예상가다시피...남자들쪽이 싸움에서 지는쪽으로 흘러갔고 남자1명은 싸우다가 질것 같은느낌이들자 달아나버렸다.

결국 정국,태형,지민을 1:1로 상대하던 남자 3명은 순식간에 제압당해버렸다.

남자1
" 아아악..!! 이거놔! "


태형
" 너같으면 놓겠냐? 마음같아서는 다시는 못 쓰게 팔을 분질러버리고 싶은데.. "

남자1
" ㅅㅂ,이렇게된 이상...그 여자애 찔러서 죽여버려!! "


태형
" 이 ㅅㄲ가 드디어 미첬나..뭔 소리를 지껄이는거레.. "

하지만 고개를 든 태형은 그 순간 얼음이되고야 말았다. 어느순간보니 기절해있던 남자4가 일어나서 여주에게 칼을 겨누고있었던것이었다.

한여주
" ㅅ,살려주세요... "

남자1
" 그냥 찔러서 죽여!! "


태형
" 안돼..!! "

이미 상처투성이였던 여주는 도망가지도 못 하고 번쩍이는 칼에 벌벌 떨고있었고 남자4는 그런 여주에게 가차없이 그냥 칼을 휘둘러버렸다.

푹-!

칼이 깊숙이 찔리는 소리,눈을 질끈감고있던 여주는 아무런 통증이 느껴지지않아 이상함을 느끼며 조금씩 눈을 떠보았다.

그리고 여주의 눈앞에 펼처진 풍경은...

여주가 칼이찔리기 직전,달려나와 칼에 대신 찔려버린...태형이었다.

태형의 칼에 찔린 배에서부터 옷이 서서히 피로 붉게 물들젔다.


태형
" 크헉..!쿨럭...컥.. "

.......

와...오늘은 진짜 정신없이 마감하다보니까 퀄리티하고 스토리가 진짜 개똥이된...

아,크큼..사실은..오늘 연제를 한 이유는...

사실...이 정신나간 자까가 어제 또 신작을 내버려서인데요...


신작의 이름은 [ Don't smile on me ]라는 작품이에요!

이건 어제 올리자마자 캡처한것인데...음..쨌든 보시다시피 정국이 팬픽으로 초능력물입니다!

그럼 우리 예쁜 쵸들 신작도 많이 사랑해주시구...이번 개똥이된화도 너무 재미없다고 하시지마시고 예쁜마음으로 너그럽게 봐주세요

그럼...자까는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