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sẽ buông tay ngay bây giờ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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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Nó có lý"


※이 작품은 심한 욕설이나 잔인한 광경이 포함되어있는 작품입니다. 심한 욕설이나 잔인한 관경을 보기 꺼려하시거나 싫어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민윤기
(싱긋)


민윤기
RM? 얘 훈련시켜.


김남준
네. 휘인아 이제 너에게 w라는 이름을 부를꺼야. w 이게 이제부터 너의 이름이야.


정휘인
예?


김남준
질문은 됐고, w 훈련장 가자. 아, 그리고 여기선 울거나 찡찡대는 데가 아니야. 내 앞에서 울면 그 즉시 죽을 줄 알아.


정휘인
네..


김남준
여기가 우리 훈련장이야. 넌 어른때까지 훈련하고, 어른되면 나랑같이 살인을 시작할거야.


정휘인
사..살인이요..?


김남준
응(덤덤)



김남준
자, 이게 너가 평생동안 쓸 총이야.


정휘인
아, 네..


김남준
스나이퍼나 샷건도 많으니 필요하면 줄거야. 일단 훈련부터 시작해보지.

그렇게 휘인아니 W는 RM의 지시에 훈련을 열심히 완벽하게 하며 비밀조직에서 살았다.


정휘인
이.. 이거 어떻게..

타앙-


정휘인
꺄악- ㅎㄷㄷ..


김남준
너 그렇게 총 쓰는거 아니라니까!!

뭐.. 몇번의 사고(?)는 있었지만..


지나가는어떤무무
오늘은 좀 짧죠.. 하핳.. 그대신 빨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