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sẽ buông tay ngay bây giờ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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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Nó có lý"


※이 작품은 심한 욕설이나 잔인한 광경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한 욕설이나 잔인한관경을보기꺼려하시거나 싫어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렇게 나는 내 고등학생 시절을 모두 비밀조직에 바치며 어른이될때까지 살아왔다.

-현재-


정휘인
하아.. 왜 또.. 옛날생각을..

띠리링~

딸깍-


정휘인
여보세요?


김남준
야 너 준비안하냐?


정휘인
예? 뭔말..

시계를 확인해보니 8시였다.

옛날생각을 하다 문득 자버린것이다.


정휘인
아.. 죄송해요..!!


김남준
빨리 나와!! 목적지까지 1시간 남았다고!!


정휘인
네엡!!!

뚝-

휘인은 허겁지겁 준비한다.


정휘인
아 내 총 어디갔지?


정휘인
아! 여깃다!!


김남준
야!! 안 나와?!!!


정휘인
언제 오셨어요?

아!! 그냥 나오라고!


정휘인
넵!!


김남준
차에 타.

네.


정휘인
죽일애 신상은요?


김남준
32세 남성이야. 성추행범인데, 판사랑 아는사이여서 항상 뇌물주면서 무죄판결받았거든


정휘인
예에? 말이 되요?


김남준
말이 안되니까 죽여.


정휘인
아 네..


김남준
총 들고왔지?


정휘인
당연하죠!


김남준
오 웬일이래. 너 맨날 놔두고 오잖아.ㆍ


정휘인
그땐 너무 바빠가지구.. 그런거구..


김남준
알았엌ㅋㅋ


정휘인
피..


김남준
w 다 왔어. 저 무무골목길이야. 이번엔 돈이 꽤 있어.


정휘인
네.

쓰레기
흐에엠


정휘인
아.. 술 먹었어.. 기분 짜증나네..

쓰레기
우음..? 누구지? 이 예쁜 꼬맹이는?


정휘인
ㅎ 너 죽일사람ㅎ

쓰레기
뭐라궁?


정휘인
긴말 필요없지ㅎ

타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