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 có mùi như cà phê ngọt.
"Đừng hút thuốc"


그건 또 무슨 소리야 ,,

000
" 장난 치세요 ,,? "


민윤기
" 아니 나는 장난 아닌데 , 아가 "


박지민
" 어법ㅂ ,, "


김석진 ( 직원 )
" 내 첫키스는 언제 하려나 ,, "


민윤기
" ,,, 전화번호 줘봐 "

000
" ,,, 네 ? "


민윤기
" 지금 얼른 가봐야해서 , "

000
" 폰 줘봐요 "

톡 -

톡 톡 -

000
" 여기요 , "


민윤기
" 아가 , 금방 연락할게 - "

반말이야 ,,


박지민
" 허걱ㄱ "

000
" 뭔데 , "


박지민
" 키, 키ㅅ ,, "

000
" 볼이잖아 짜식아 !!! "


박지민
" 아무튼 충격이야 "

000
" 후우 - "


박지민
" 야 근데 그 형 담배 펴 , "

000
" 그래서 , "


박지민
" 키스하며는 ,, 흠 "

000
" 어구 "

000
" 벌써 그까지냐 "


박지민
" 그 형이 아가라고 한 사람은 없었ㄷ, "

카톡 -

000
" 문자왔다 , "


박지민
" 뭔데 뭔데 "


민윤기
< 아가 , 오늘 몇시에 카페에서 나와 , ]

000
" ... ? 뭔소리야 이 사람 , "


박지민
" 이 형 지금 집 바래다주려나 보당ㅇㅎㅏ"

000
" 왜 니가 더 신났냐 , "


박지민
" 너 대신 신난거임 , 니 마음 "

000
" 흠 ,, "

000
[ 지금 나가려고요 , 왜요 ? >


민윤기
< 야이 ,, 나 지금 와이셔츠 한장이라고 ,, ]

000
[ 왜요 , >


민윤기
< 바래다주려고 했는데 ,, ]

000
[ 그냥 입고 있는 걸로 나와요 >


민윤기
< 금방 가 , 아가 ]

000
[ 눼 >

000
" 기다리래 , "


박지민
" 그럼 나 먼저 갈게 , "

000
" 읭 ?? 그래 가라 "

탁탁 -

10분도 안되서 멀리서 보였다 ,


민윤기
" 아ㄱ ,, 늦었지 ,, "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헝클어진 와이셔츠

단정하지 못한 넥타이 반쯤 감긴 눈

.. 정말 완벽하다


민윤기
" 늦게 왔으니 벌줘요 , "

000
" 뭔 벌요 "


민윤기
" 아 "

그는 입을 벌리고 혀를 굴렸다

000
" 키스요 ,,? "


민윤기
" 벌이나 주세요 - "

000
" .. 네 "

조용히 입을 서로 맞닿고

하나 하나씩 스쳐갔다

_

000
" 담배 냄새나요 , 담배 피우지마 "


민윤기
" 아가 , 나 피우지 마 ? "

000
" 담배 피우지 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