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ở thành ác quỷ cũng không sao cả.
Tập 1


그러니까...지금부터..한..1년쯤 전이였다...

엄마
하...이..ㅆ

엄마
야!! 장원영!! 너 일로와!!


장원영
ㄴ..네??

엄마
야!! 악마 너 때문에 오늘 다 망쳤어!!!!

엄마
늘 이랬지!! 네가 이 집에 있을때!!

엄마
너! 네 아빠라는 ㅅㄲ랑 집 나가!!!

엄마
아니면 죽여버릴거야!!!!!


장원영
어...엄마....

엄마
엄마라는 소리도 하지마!!

엄마
네 입에서 엄마라는 소리 나오니까 징그러워!!

엄마
빨리 꺼져!!!


장원은
엄마...무슨일이야..??(자다깸)

엄마
응~ 우리 원은이~^^

엄마
어~ 네 언니 아빠랑 해외갔다 올거야^^


장원은
응?? 그럼...나 언니 없이 지내??

엄마
응~!..! 그리고!! 원은아~ 언니라고 부르지마~


장원은
왜요??

엄마
쌍둥이잖아^^ 어차피 갔은날에 태어났잖아^^ 겨우 2분가지고^^


장원은
네...

엄마
야!! 장원영!! 빨리 나가!!


장원영
ㄴ..네...


장원은
언니안녕!!

엄마
(찌릿!


장원은
가..아니고!! 원..영아.. 안녕^^

쾅!

엄마
휴..이제 저 악마 ㅅㄲ가 갔다!!!)


장원영
하...어...? 아빠한테 전화왔네..

띡


장원영
여..보세요??

아빠
워..원영아!!

아빠
괜찮아?? 얘기는 다 들었어..


장원영
흐...흑....아빠..우리 이제 어떡해?? 갈 곳 도 없고...흑..흡...

아빠
괜찮아!! 아빠 그래도 돈 많아!

아빠
우리 원영이랑 갈 곳 있어!!


장원영
진짜..??

아빠
응! 그러니까 뚝!


장원영
..네....

아빠
아빠가 데릴러 갈게~^^ 어디야??


장원영
지금 ★★골목이요..

아빠
알겠어! 아빠가 빨리 갈게~^^


작가★
여기서 뚝! 끊어주기!!


작가★
여러분....


작가★
어...댓글이 계속 안달려서 속상했는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분 정말 감사해요ㅠㅠㅠ


작가★
앞으로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올게요!!


작가★
안뇨옹~★★


작가★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