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ở thành ác quỷ cũng không sao cả.
Tập 5.



김태형
하..이제 갔다...


김태형
엇! 원영아 괜찮아??(급반말)


장원영
네..괜찮은데..갑자기 왜 반말이세요??


김태형
그야..내가 더 나이 많으니까..


장원영
몇살이신데요??


김태형
어..난 25살


장원영
앗! 저는 18살이에요..


김태형
웅! 그러면 내가 반말할꺼야!! 너도 반말하고 싶으면 해도 되!!


장원영
어..저는...괜찮아요..


김태형
아..그러면 일단 집에 가요~


장원영
네...


장원영
어..저 이제 집에 들어갈게요..


김태형
네! 다음에 만나요~^^


장원영
넴...안녕히 가세요..


김태형
응!! 안뇨옹★


장원영
헐...우와...아빠 진짜 돈 많았나보네...


장원영
.....아빠 보고싶다...내 전부였는데...흑.......

괜찮아~ 둘셋 하면 잊어~!(전화벨소리)


장원영
어..?? 엄...마..??

띡


장원영
ㄴ어...엄마..??

엄마
ㄴ저기....원영아...


장원영
ㄴ왜요??

엄마
ㄴ어..엄마가 미안해..네 아빠가 없으니까 생활비가 모자란다....


장원영
ㄴ하..! 생활비 땜에 그래?? 그러면 아주~ 힘들게 아빠처럼 일해~^^

엄마
ㄴ....하...이렇게 까진 하고 싶지 않았는데..네 아빠좀 바꿔봐


장원영
ㄴ...아빠 없어! 그저께 하늘의 별이 되셨어!! 그니까 끊어!


장원영
....하...이제 어떡하지...??

띵동~

???
여기 장원영씨 집 맞나요??


장원영
맞...는데ㅇ..!! 네가 왜 여깄어!!!!

???
ㅎㅎ 저는 비서로 일하게 된....


작가★
핳! 꾾어주깅~


작가★
움..언젠간 댓글이 많아..지겠죠...?


작가★
구독자가 10명이 되는 그날까지 가려면 아자아자!!


작가★
구독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시는 우리 독자분!!


작가★
감사해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