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là nữ chính của mùa 4.
7. Kẻ giết người hàng loạt



어린여주
" 히끅..!! 흐끅..!! "

콰앙 _ !


최현우
" 여주야 ~ 최여주...? "


최현우
" 최여주!!! "

_ 여주의 오빠는 주차장에서 재미있다는 듯이 위험한 숨바꼭질을 시작하였다 , 여주는 친오빠가 들어오자마자 빨리 달아나려했지만 현우는 여주가 부스럭 대는 바람에 여주가 있는 곳으로 달려온다

바스락 - ]


어린여주
" 히익...! "


최현우
" 뭐야 , 우리 여주 거기있어-? "


어린여주
" 빤니..! 빨니..! "

_ 여주는 현우에게서 달아나기 위해 빠르게 일어나 아장아장 뛰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고 운 좋게도 여주가 간 뒤에 현우가 여주가 있던 곳으로 도착했다


최현우
" 아아..!! 시× . 최여주.. 최여주우..!!!! 나와.. 안 나와!!!? "


어린여주
" 하아.. 흐잉..!! "


최연준
" 뭐야.. 이 베이비는.. ? "


최연준
" 야야! 최예나..!! "


최예나
" 아 - 왜~ "


최연준
" 존× 귀엽지않냐? "


최예나
" 꺄아 ! - 아가 , 넌 어디서 왔어~? "


어린여주
" ㅇ,오빠까..! 나.. 괴로펴..! "


최연준
" 응? "


최예나
" 친오빠가 자길 괴롭힌다는 거 아냐? "


최연준
" 또라이아냐? "


최예나
" 억제제나 처드세요 - "


최연준
" 아 늬에 .. "


최현우
" 아 - 찾았ㄷ.. "


어린여주
" 꾸으..! 꾸으..!!! "

_ 여주는 현우를 보자 눈이 커지며 안겨있던 예너의 품으로 더욱 더 파고들며 발버둥쳤다 ,


최예나
" 어어?! - "


어린여주
" 시러..!! 시러어..!!! 오빠..! 시러..!!! 가기 시져..!!! "


최현우
" 시×.. 여주야 - 오빠한테 와야지? ~ "


어린여주
" 시져..!! 시러..!! "

퍼억 _ !

_ 현우는 여주에게 다가가다 여주가 발로 현우를 차버렸고 방심했던 차인자 현우는 넘어졌고 여주와 예나 그리고 연준 모두 놀랐다, 현우는 한바탕 화난듯이 웃으며 여주에게 말했다


최현우
" 시× 여주야 , 집에 가서 오빠랑 놀아야지 . 숨바꼭질 ㅎ "


어린여주
" 시러..!!!! "


최연준
" 신고할까? (중얼) "


최예나
" 아무래도 가정폭력 같은데..? "

_ 이렇개 되고 지금 만난 건 그 사람이다


최현우
" 최여주...? "


최여주
" ... 누구세요? "


최현우
" 푸흑 - ] 와하..! 금세 까먹은거야? 하긴 ,. 니거 4살도채 안됐을 때긴 하지 . "


최여주
" 그러게 , 4살도채 안됀 나를 왜 때렸어? "


최현우
" 지금 말대꾸하는거야? "

_ 현우는 조금 흥분했다, 현우는 흉기를 소지중이고 여주를 위협할수있고 게다가 전과 2범 하나는 아동학대 하나는 폭력 현재 아직 잡히진않았지만 연쇄 살인범이다 1년 째 경찰이 못잡은 그 연쇄살인의 주인공


최여주
" 오빠 , 그거 당신이 한 짓이지? "


최현우
" ... (동공이 흔들리며) 뭘 말하는 거야? "


최여주
" 경찰도 1년 째 못 잡은 연쇄 살인 범 . "


최현우
" ㅁ,무슨 소릴 하는거야 . 난 요즘 이 미술관만 다닌다고 . 내가 여기 주인이잖아 . "


최여주
" 시체의 일부를 절단해 가져가 모형을 마추고 살인을 하고 즐기고 전형적인 싸이코 "


전정국
" 여주씨 지금 , 무슨 말을 하는거야? "


최여주
" 순순히 자수해 . 증거는 없어도 그거 오빠짓인거 알거든 . "


최현우
" ㄴ,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


최여주
" 시체토막 . 오빠 예전에도 부모님한테 그랬잖아 . "


최여주
" 오빠 싸이코인거는 가족이였으니깐 알고 . "


최여주
" 연쇄살인? 대충 각보면 나와 . 떠봐도 나오고 "


최현우
" 시× 미친× . "

퍼억 - ]


최여주
" 꺄악..!! "


최현우
" 하여간 여자들은 . "

퍼억 _ !!


최현우
" 꼬리나 살살불것이지 말대꾸는 존×게 많아요..! "

퍼억 _ !!

_ 현우가 여주를 한번 더 때릴려하자 날라오는 주먹을 잡고는 현우의 배를 강타한 정국


전정국
" 여주씨 건들지마요 . 내 직원이니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