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ổ chức sát thủ
Cuộc sống thường nhật của họ... 1-2


여주
"여기 주변의 조직원들이 숨어있나요?"


김석진
"그렇습니다 Queen 지금 곧곧에서 우리를 공격할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여주
"그냥 반말로 말해요..걸리적거리네.."


김석진
"그럴순 없습니다..저희 조직원의 제11법을 따르면..Queen한테 반말을하면 바로 사형입니다.."

여주
"무슨..그딴 규칙이 있어.."

내가 불만을 하고 있을때


민윤기
[보스-지금 5명의 적군이 오고있습니다 대기하십시오]


김석진
"알았다 조직원들한테고 전하겠네"

여주
"적군이 다가오고 있는건가요?"


김석진
"네 지금 5명이 오고있으니 Queen도 조심하십시오"

여주
'아주 Queen이라고..보호하네..나도 싸우면 안되나..'

부스럭..부스럭


김석진
'무슨 소리지?'

그때 풀숲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다가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오고는


김석진
"위험합니다 Queen!"

갑자기 덤비는 적군 조직원이 나타나자 석진은 날 방어하고 바로 J조직원을 처리한다

J조직원
"으아악..으..으.."


김석진
"뭐야 아직 말할힘이있나? 하지만이제는 아니야(총을 꺼내서)잘가라"

탕-

J조직원
"......."

총을 쏘는 순간적군조직원은 죽게되었고


김석진
[이쪽 조직원 1명처리완료]

석진은 조직원한테 알렸다

여주
"1명을 죽였으면 이제는 4명이 남았네요.."


김석진
"네 그런거죠..하지만 이녀석들도 이제는 한번에 덤비겠죠"

석진의 말대로 주변의 있던 조직원 4명은 한번에 석진앞에 나타나서 공격을 한다


김석진
"하..덤비면 오히려 손해인데..뭐 나는 상관없지만"

그러고는 석진은 총을 들고 적군들한테 쏜다

탕-탕-탕-탕-

J조직원
"으악..으으으.."

여주
'뭐야..거의 백발백중이잖아..보스라는건 이유가 있구나..'

여주
"이제 다 처리한거나요?"

내말에 석진은 고개를 저은다


김석진
"아니요..아쉽게 한발을 못맞췄습니다..한명은 아무래도 숨어있는거같군요.."


김석진
[적군 3명은 처리했지만 1명은 못죽여서 숨어있다]


정호석
[웬열..우리 보스가 못맞추는 적이있었어?]


김석진
[입 닥쳐라 정호석]


정호석
[네...(쭈글)암튼 여기는 처리 완료]


전정국
[여기도 처리완료-]


김태형
[여기는..1명을 처리못했다..아무래도 그쪽으로 가는거 같다..조심해라]


김석진
[알겠다 민윤기 지금 남은 적군들의 위치는?]


민윤기
[남은 적군 2명은 지금 그쪽으로 가고있는데? 아무래도 Queen을 노리는 것같아]


김석진
[잘 알겠네]

여주
"그러면은 남은 적군은 저를 죽이기 위해 이쪽으로 오는건가요?"


김석진
"네 그럽습니다 (부스럭..부스럭)아무래도 이근처인거 같군요"

J조직원
"(칼을 들어서)죽어라!"

왼쪽에서 칼을들고 공격을 하는 적군의 석진은 발로 적군의 배를 차는 동시에 총을 쏴서 처리한뒤에

남은 적군 1명도 총을 쏴서 처리한다

여주
'적군이 약해빠진건가..아니면 저 사람이 잘하는건가..'


김석진
[나머지 적군을 다처리했다 모두 자리로 집ㅎ..

탕-



김석진
"으윽.."

죽은줄 알았던 적군은 남은 힘을 이용해서 총을 잡아서 석진의 팔을 맞춘다..


박지민
[보스? 괜찮아요?]


김석진
[아무것도 아니다..적군이 완벽하게 처리한게 아닌거였나보다..팔에 총을 맞았다..]

J조직원
"ㄴ..나혼자..죽을..순..없어.."

적군이 한번더 총을 쏠려는 순간 적군의 행동을 본 난 주변의 있는 돌멩이로

여주
"너나 죽어라"

콰직-

J조직원
"으아아아!!"

머리에 돌멩이를 맞은 적군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죽게된다

적군이 죽었는지 확인을 한뒤 난 석진에게 다가가서

여주
"괜찮나요? 보스라고 대단한줄알았는데 부족한 면이 있네요 이렇게 팔도 다치고"

내말에 석진은


김석진
"죄송합니다 Queen..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사과하는 석진의 나는 관심이 없었고

여주
"사과는 됐고 팔이나 줘봐요 다친 팔이라도 치료하줘 제가 감정은 없어도 이런건 할 줄 알거든요"

팔을 보여달라는 내말에 석진은 팔을 끝까지 숨기면서


김석진
"아닙니다..제가 다 알아서 하겠습니ㄷ..

반항하는 석진의 난 석진의 팔을 잡고는

여주
"이럴때는 감사해야하는거래요..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해주신 말이죠..'감사'라는 감정은 못 느끼지만..어머니는 저한테 이런 치료기술 가르쳐 주셨어요.."

그러고는 난 주머니에 있는 작은 의료가방을 꺼내서 집게로 총알을 빼고는 소독을 하고 붕대를 감아서 치료해주었다

여주
"자..다됐습니다 안아프죠?"

치료된 팔을 보고 석진은


김석진
"네..별로 안아파요 감사합니다 Queen.."

석진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나서 조직원들이 자리에 집합한다


김남준
"보스 다친팔은 괜찮아요?"


김석진
"나는 괜찮다..Queen이 내팔을 치료해줬다"


박지민
"Queen이요? 와..대박이네.."


정호석
"Queen한테 저런면이 있다니 대박인데?"


김석진
"일단은 집으로 돌아간다"

"네 알겠습니다"

-집-

여주
'아침부터..활동하니까..졸리다..'

내가 피곤한것을 알았는지 정국이나한테 와서는


전정국
"Queen(나를 불르더니)졸리신가요?"

정국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김석진
"그러면 방에 들어가셔서 쉬세요 아침부터 활동했으니까 많이 피곤하실거에요.."

내가 방에 들어갈려고 문을 잡는순간..갑자기 든 생각

여주
'나 학교..'

여주
"아..."


정호석
"왜그러시죠 Queen?"

여주
"저..지금 학교에 가야하는데.."


박지민
"학교를 가신다고요? 학교생활이 매일 힘들다면서요 그런데 왜 가시는가죠?"

여주
"저의 어머니는 제가 학교에서 힘들게 생활을 하는건 알지만..제가 계속 다니기를 바라셨거든요..전 그거때문에 학교를 못나와요.."


김남준
"Queen..그건 부모님의 말씀이시잖아요..Queen에..의견이 있을거 아니에요.."

여주
"음...그렇긴한데..저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나에 말에 잠시 분위기가 조용해질때


김태형
"그럼 제가 Queen이랑 가겠습니다"

그 침묵속에 태형이 말을 하자 조직원들은


박지민
"너가 간다고? 넌 우리 조직원에 저격수 인데..너가 가면.."


김석진
"김태형 Queen을 지킬 자신있어? 조직원의 명의를 걸고?"

석진의 말에 태형은 고개를 끄덕이며


김태형
"저의 목숨을 걸고 지키겠습니다"


김석진
"Queen 김태형이 같이가도 됩니까?"

석진의 말에 난 잠시 생각한다

여주
'같이가면..귀찮은데 그리고 나랑 가면 후회만 될텐데..'

여주
'뭐..그래도 나를 다 도와주는 분들인데..한번..'믿어'볼까..?'

여주
"뭐..저를 지켜주신다니까 당신들을 믿겠습니다 그럼 같이 가시죠"

내가 믿는다는 말을 뱉자 갑자기 조직원들이


민윤기
"잠만..Queen이 방금 우리를 믿는다고 한거야?"


전정국
"나만 들린게 아니구나..형 그럼 저희.."


김석진
"Queen한테 믿어지는 조직원이 된거야..정말 저희를 믿는건가요 Queen?"

여주
"한번더 말하는건 안좋아하는데..그래도 뭐..저는 당신들을 믿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내말에 조직원들은 기쁜지 단체로

"감사합니다 Queen!"

그들의 말에 난 방에 들어가면서

여주
"그럼 준비하고 있을게요..당신도 준비하세요"


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Queen"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은 '여주'의 믿음이라는(?)주제로 글을 써봤는데 괜찮았나요? 재미는 없었겠지만 그래도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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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