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o-ju, em gái của Kim Tae-hyung mắc chứng mất ngôn ngữ

05

태형은 이성을 잃었는지 김린의 멱살을 잡고는 그대로 자신 앞으로 끌어당겨 김린의 귓가에 속삭였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너 나한테 죽고싶지 않으면 여주랑 내 주변사람 건들지마.

김태형 image

김태형

안그럼 여자고 뭐고 싹다 갈아엎을거니까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그리고 내가 말할수있다는거는 말하지말고

김태형 image

김태형

만약 학교에서 그런소문이 돈다 그럼..

태형은 김린의 머리채를 잡아당긴뒤 말한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넌 내손에 죽어.

김 린 image

김 린

...!!

김 린 image

김 린

ㄱ.. 김태형 니가 어떻게 말을...!!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김태형 image

김태형

실어증 아니니까ㅎ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확히 말하면 실어증인척하는거라고 해야되나?ㅎ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러니까 알아서 사려.

김태형 image

김태형

지금은 내가 갑이고 니가 을이야.

태형은 김린의 머리채를 던지듯이 놔준후 창고를 빠져나갔다

김 린 image

김 린

.... ㅈ.. 쟤가 어떻게 말을..

하지만 곧바로 눈빛이 돌변하는 김린.

김 린 image

김 린

김태형 니가 그랬지

김 린 image

김 린

나보고 건들지 말라고했으니, 간접적으로 건드는건.. 되겠네?

김 린 image

김 린

두고봐

김 린 image

김 린

내 계획은 아직 안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