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uối cùng



김지수(지수)/나태
부장님, 저랑 얘기 좀....


배수지(수지)/질투
어, 왜?


김지수(지수)/나태
부장님도 어느 순간부터 힘을 얻었죠?......


배수지(수지)/질투
너도 그렇니?


배수지(수지)/질투
너가 먼저 말한게 질투가 나네....


김예림(예리)/탐욕
그 쪽들도 힘을 얻었네요.


김예림(예리)/탐욕
저희끼리 힘을 모으죠.


김예림(예리)/탐욕
제가 봤을 때, 이 힘들은 가톨릭의 칠죄종일 것입니다.


배수지(수지)/질투
역시 똑똑하네..


배수지(수지)/질투
부럽다......


김지수(지수)/나태
그럼 7명이.......


김지수(지수)/나태
💤💤💤


김예림(예리)/탐욕
네.


김예림(예리)/탐욕
7명이 있고 그 중 저희를 빼면 4명이 더 있다는 것이죠.


배수지(수지)/질투
원하는게 뭐야?


김예림(예리)/탐욕
그건 비밀이죠...


배수지(수지)/질투
전략적으로 나오겠다......


김예림(예리)/탐욕
그런 셈이죠.


스님(홍석천)/색욕
이건 납치 아닙니까........


옹성우(옹성우)
납치보다는 반강제적 협조를 바란다고 말하면 좋죠.


강슬기(슬기)/식탐
그냥 협조하겠다고만 하면 돼요.


스님(홍석천)/색욕
협조는 물론 하겠으나, 어떤 일에 대해 협조를.....


최예원(아린)
스님, 머리는 괜찮으세요?


스님(홍석천)/색욕
아직 아프지만 참을 정도는 됩니다.


전정국(정국)/분노
지금쯤이면 다 신원을 파악했겠지.


김종대(첸)/교만
그럼 땅따먹기 한 번 시작해볼까?


김종대(첸)/교만
모두 다 내 땅보다는 작을 테지만....


전정국(정국)/분노
또 교만이냐....


김종대(첸)/교만
뭐 싸울래?


전정국(정국)/분노
싸우자고......!


김종대(첸)/교만
또 욱하네....


김종대(첸)/교만
성격은 역시 내가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