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thích bạn....
서연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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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yuk
Quân đoàn lạc lối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명, 단체명, 지역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마법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은 마법의 역사, 세계사, 제국어, 마법 생물학, 마법 전투학, 마법 실기, 마법과 예술로 7가지의 필수과목의 수업을 들었고

각 선생님이 보는 쪽지시험을 제외하고 1년에 두번, 방학하기 직전에 필기와 실기 시험을 봐서 점수를 냈다.

모든 수업은 한번에 1시간 50분과 10분의 쉬는시간으로 8시부터 9시 50분, 1교시/ 10시부터 11시 50분, 2교시/ 11시 50분부터 1시 30분, 점심시간/ 1시 30분부터 3시 20분, 3교시/ 3시 30분부터 5시 20분, 4교시로

하루에 네개의 과목만 배웠다.

선택과목과 동아리, 방과후 활동은 2학년때 부터 생긴다.

수인들은 자신이 전담으로 맡는 학생에게 다음 스케쥴 관리나 수업이 끝나면 하는 활동들에는 늘 같이 있었다.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간 시간에는 자잘한 잡일이나 심부름 같은 것을 나갔고 이들의 최우선 가치는 학생의 만족이었다.

수인들은 일단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생명체이기 때문에 모두 수인에게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하기 마련이었다.

인권은 개뿔 인간들이 폭행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도 없었고 행여 죽였다고 해도 벌금만 물고 끝이었다.

물론 그 벌금은 마법 학교의 재산을 훼손했다는 이유에서 물었다.

그리고 이를 태어날때부터 보고 듣고 배웠던 수인들에겐 당연한 것이었다.

그랬기에 성재는 민혁의 호의가 어색함을 넘어 이상하다고 느꼈다.

마법 실기 시간

실기시간에는 운동장으로 나와 마법을 직접 쓰는 것을 배웠다.

민혁의 마법양은 다른 아이들의 마법양보다 눈에 띄게 많았고 그것을 다루는 것도 능숙했다.


김석진
"야.. 너 진짜 잘한다."


이민혁
"그런가..."


김석진
"어."


이민혁
"글쎄다…."


김태형
"이 형도 실력파네."


민윤기
"우리만 잘하면 됨."


김태형
"ㅎㅎ 진짜 그러네."

민혁과 동방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던 도중 운동장 저편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학생. 진정해봐요. 학생!"

교수님은 소리치며 학생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김석진
"뭔일이지?"


김태형
"가보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보자 뭔가 끈적하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곧 그 기분의 정체를 알아냈다.

민니가 검은 기운에 휩싸인 채 운동장 가운데에서 위로 떠오르고 있었다.


김석진
"야... 이거 좀 위험한 것 같은데..."

민니는 접근하려는 모든 사람들은 쳐냈다.


김태형
"가..가자."


민윤기
"ㅇㅇ."


이민혁
"잠깐만."

민혁은 자신의 마법으로 민니는 감싸고 있는 검은 기운을 감쌌고 이윽고 민니를 감싸고 있던 기운은 사라졌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민혁은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하..학생."

"잠깐 날 따라 와주겠나?"


이민혁
"예."


이민혁
"그 전에 잠시..."

민혁은 민니에게로 다가갔다.


이민혁
"괜찮아?"


이민혁
"아마 힘이 폭주한 것 같아."


이민혁
"힘이 새는 구멍을 막아놨으니까 괜찮을거야."


김민니
"응... 고마워."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 가을입니다.

어제 조금 몸상태가 안좋던 관계로 연재를 못했어요 ㅠ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이제 작품이 꽤 진행이 됐어요.

온갖 '소문'이 떠도는 민니의 정체는?

과연 그 소문만 할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가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