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ùng làm thôi nào, Yehwa (Truyện fanfic về Jo Seung-yeon)

Nó hoàn toàn phù hợp với đôi mắt của quản lý Jo.

크ㅠ크ㅠ크ㅠ

한방울도 놓치치 않겠다는 듯 아아를 끝까지 빨대로 들이키다 안되겠는지 뚜껑을 열어 얼음까지 마신 조대리가 아쉬운듯 입맛을 다시며 빈컵을 내려 놓는다.

조대리의 시선이 옆자리 김과장의 컵에 닿는다.

“선배 그거 안드시는 거에요?”

“안돼, 니가 타먹어. 거리두기 몰라 거리두기?”

“아차차... 그놈의 코롱롱...”

예화는 예방지침과 증상이 적힌 종이를 가리키며 말했다.

“넌 코롱롱이 다행인줄 알아 ... 그러니 본사에서 애들이 안넘어 오잖아.”

“대신 w께서 삼인분은 해주셔서 뭐 느낌은 알거 같아여. 븨앱도 세번... 에너지도 세번... 인스타도.... 우리스타 에너지의 원천은 어디서 나올까요?”

“몰랐어? 우리스타는 에너지가 그저 샘솟는다구. 그건 뭐 WTI 수준이야.”

“그 더블류 티아이.. 더블류 티아이”

하늘같은 선배의 말에 빠르게 네대리님께 떠블류 티아이를 물어 본다.

‘오호! 텍사스 경질유라닌... 역시 선배는 똑똑해... ‘

“올 모스트으 이지 네벌 이나프, 너 영어 좀 하지. 이거 번역해놔”

인간적이고 중국어 스러운 영어 발음에 조대리는 돌아 보았다. 귀를 의심했다. 선배는 외국어 전공이잖아요 눈빛을 보냈다. 그러나 소용 없었다.

겨우 번역을 끝낸 조대리는 기지게를 켜며 의자에 기댔다.

“악!!!! 조대리 너 이거 왜 보고 안해?”

조부장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난 조대리는 부동자세로 서 다가오는 부장의 벌건 얼굴을 봐야 했다.

“아.. 우즈 이 트러블 증폭기!! 밤에 치킨은 왜먹어!! 당장 전화해!”

‘그걸.. 왜 제게... 물으세염....’

“누가 WTI 아니랄까. 밤새 ....이러셨더라구요. 이미 자진 사과했어여. 고정하셔여....”

‘전 덕분에 다크서클을 얻었다구요.. 주 세번이면 .... 완전히 자리 잡았다구요.’

부장의 얼굴과 시계를 번갈아 본 조대리는 극단의 선택을 내려야 했다.

“전 이만, 더블류께 주의주고 곧장 퇴근 하겠습니다!!” - END

지난밤 ... 글을쓰다. 그일이 벌어져 버렸답니다. 우리 무즈들 우린 밤톨하나가 화면에 스친거 밖에 못봤죠? ㅁㅓ였을까염... 음....

PS. 광고 !

팬플에서 활동하고 적극적인 무즈들 “조승연 팬플러스 독려계”를 추천!! 주접도 좋고 게임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