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ùng làm thôi nào, Yehwa (Truyện fanfic về Jo Seung-yeon)
Đây là cơm gạo tinh chế.

Lumos19
2021.02.23Lượt xem 42

“정제미? 정제는 왜해!!! “

듣고 있던 조부장이 갑자기 끼어 들었다.


“조대리......W를 잘 정제해서 내보내는게 우리 일이야 알아?”

‘그건 부장님 일이고, 전 시그 만들고... 팬쉽 상품도 만들어야 하거든요...’

듣고있던 김과장이 말했다.

“음... 우리 W께서 꽤 정제미가 있지 마치 뭐랄까.....”

미간을 찌푸리면 조부장이 물었다.


“정제미 뭐가 정제미라는 거야!”


“마치 조미료 같다 할까? “


“아는데 .. 다 조미료 맛인거 아는데... 없으면 허전하고 자꾸 당기고... 한번 길들면 돌아 갈 수 없지요...”

조대리는 존경스러운 눈빛으로 김과장을 바라본다. 그리고 노트에 적어본다. W=조. 미. 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