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i dối
Lời nói dối #19

멍충이작가
2018.09.09Lượt xem 138


정일훈
밥 먹어...

이여주
응..


정일훈
많이 힘들지...?

일훈이는 나를 안아줬다 일훈이의 품은 마치 6년전 우리 엄마품과 같았다

이여주
흑.... 흑... 흐아앙...


정일훈
((토닥토닥


이창섭
얼릉 ㄱ..


정일훈
((먼저 가


이창섭
응...


이창섭
드디어 나왔네


정일훈
핳 얼른 먹자

이여주
와 치킨...♡

???
치킨사랑은 여전하네 ㅎㅎ


여주 아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