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ống chung với một kẻ tâm thần
Tập 13

용기가업써
2019.07.01Lượt xem 555


민윤기
근데 왜이렇게 기운이 없어?

전여주
아..,그냥 좀..


민윤기
고기먹으면 괜찮아 질꺼야


민윤기
내가 금방 구워줄게

전여주
네에..


민윤기
좀 웃어(짜증


민윤기
자꾸 예쁘다예쁘다 해주니까 인상 팍쓰고있네,


민윤기
너 이러면 하나도 안예뻐(살기

전여주
ㄴ,네..ㅈ..죄송...해요...(점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민윤기
알았어(싱긋

쪽

윤기는 여주의 볼의 뽀뽀를하고 부엌으로 갔다

전여주
(울먹울먹


그렇게 몇분뒤

윤기가 재료들을 가지고 밖으로 나왔다


민윤기
여주야,조금만 앉아있어(싱긋

전여주
네에..

-다음편에


잠깐 설명을하자면..

윤기와 여주는 정략결혼상대였죠?

그런데 여주가 안한다그래서 동거방법으로 바꾼거고

아직 정략결혼은 깨지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주의 아빠는 거의 여주를 윤기에게 준 샘이죠

그래서 윤기가 여주의볼에 뽑호를 한겁니당

그럼 안녀어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