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ống cùng ma cà rồng < Đang tạm ngừng >
Tập 17


윤기의 과거


민유나
오빠..?


민윤기
어 유나 왜?


민유나
왜..우리는 엄마 아빠가 없어..?


민윤기
...닥쳐..


민유나
왜..?


민윤기
뭐..?


민유나
왜 우리는 부모님이 없냐고!!!

짜아악!!


민윤기
너 어디서 오빠한테 말대꾸야


민유나
흐으...진짜..


민유나
왜..부모님이 없어서..왕따를 당해야해..


민유나
흐흑..흑..끕..하윽..


민윤기
왕따를 당한다고..?


민유나
그래!!!오빠는 내 삶에 신경 쓴적있어?!!


민유나
내 학교생활에 신경쓴적 있어?!!!!


민유나
아니잖아!!!


민유나
왜 우리는 부모님이 없냐고!!!!


민윤기
시발!!!!버렸어!!!우리같은 남매!!자식들!!!필요없다고!!


민윤기
버렸어!!!!


민유나
ㅁ..뭐..?(충격)


민윤기
버렸다고..ㅋㅋ왜 말을 못알아쳐 먹어ㅋㅋ?


민유나
ㅇ..아니야..아니라고..말해..아니야!!!!


민유나
흐으..!!(밖으로 나간다)


민윤기
야..!!!!


민유나
흐으...

일진들
어이ㅋ


민유나
ㅈ..저요..?

일진들
그래ㅋ아가씨가 이 밤에 여기는 무슨일일까ㅎ?


민유나
ㅇ..아니..그냥..

일진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아서ㅋ


민유나
...!!

퍽!!

일진들
너가 좀 맞아라ㅋ


민유나
아흑..!!

일진들
ㅋㅋㅋ

그렇게 1시간 동안 맞고..


민유나
.....흐어..

일진들
고마워~

일진들이 감


민유나
ㄴ..나 죽을거야..죽을거야..!!!


민유나
(도끼를 들고옴)


민유나
난 죽어야해..

그때 윤기가 온다


민윤기
..!!!야!!!너 뭐하는 거야!!!


민유나
나같은건 없어져야해


민윤기
아니야!!!!너가 무슨존잰데!!!


민유나
나..ㅋ?


민유나
쓰래기 같은 존재..ㅎ?


민유나
오빠..고마웠어..ㅎ


민윤기
ㅇ..아니..!!


민유나
(도끼를 자신의 심장을 향해 찌른다)...윽..!!

털썩


민유나
우읍..!!


민윤기
ㅇ..안되!!!제발..!!아니야..!!


민유나
고마워...나같은애를 좋아해줘ㅅ...

스윽...


민윤기
ㅇ..아니야!!!아니라고 말해!!!끕!!아니야!!!흐흑..!!

-끝-


민윤기
이렇게..


유여주
아..똑같은 장소에서..그럼..


유여주
여기서 죽었다는 거네요..?


민윤기
ㅇ..


유여주
(포옥)괜찮아요..?많이 슬펐겠다...


민윤기
..!!

그때 떠오르는 기억


민유나
괜찮아?많이 슬펐지?


민윤기
흐으..시발..왜..닮은거야..


유여주
(토닥토닥)


민윤기
(여주의 품속에서 운다)흐흑..끕..하..

잠시뒤...


민윤기
(여주의 품속에서 나온다)미안..


유여주
괜찮아요?


민윤기
응..


유여주
울지말고 힘들면 나한테 다 털어놔도 되요ㅎ


민윤기
고마..워.,


유여주
..ㅎ오빠도 아기같은 성격이 있었네요


민윤기
ㅁ..무슨 소리를..!!


유여주
ㅎ..(싱긋)


민윤기
.../////(아..씨 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