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ình yêu với ma cà rồng
Tập 52


러시아에 있는 강남매--


강다녤
어.....민희야 우리집은 어디야?


민희
이제 갈거야 저차 타면되


민희
오빠 니 집에 갔다가 바로 회사 가야되


강다녤
오늘부터??


민희
응 오빠 나 없다고 심심해 하지 말고 나 따라온거 후회 하지마!!


강다녤
후회 안해 난 내 친구보다 가족이 더 소중하니까


민희
그건 나도 그래 오늘은 잠깐 갔다 오는거고 내일부터 주말이라서 직원들이 쉰데 그니까 우리 내일 시내에 놀러가자


강다녤
그래 일 열심히 하고


강다녤
무리하지 말고


민희
건강하게


민희
내일 모래는 묘지에 잠깐 가자


강다녤
어떤 묘지?


민희
우리 가족 묘지야


강다녤
??그치만 엄마 묘지는 저번에 한국에....


민희
그 엄마는 친엄마 아니야


강다녤
어?


민희
엄마가 새아빠랑 결혼 하고 엄마죽고 새아빠가 새엄마를 데리고 오셨어


민희
그래서 한국엔 새엄마 새 아빠 묘지가 있는거야

기사
다왔어요


강다녤
전에살던 집보다 크네.....


민희
얼렁 들어가 짐은 다갔다 놨으니까 나 간다 쫌 이따봐


강다녤
그래~잘갔다와~


민희
역시 크네......


민희
후....들어가자

비서
어서 오세요 회장님


민희
존칭 안 하셔도 되요;;

비서
하지만 회장님


민희
그럼 둘만 있을땐 반말 하세요

비서
네


민희
언니^^

비서
응?


민희
혹시 일진이 어느집인지 알아?

비서
아 그 집은 세계48위 회사로 우리가 후원하고 있어


민희
그 회사 러시아에 있지?

비서
응


민희
그 회사 후원 꼭 해야 하는거야?

비서
안해도 불이익은 없지 우리야 그 집이 항상 우리 한테 해준거 없이 얻어 간게 얼만데 이득이 더 많을걸?

비서
근데 그건 왜?


민희
그냥 나 한국에 있을때 일찐이 나 따 시켜서 별로 도와주고 싶지 않아

비서
그럼 후원 끊어?


민희
웅 그래줘♡

비서
그래 이제 어린 회장님 얼굴도 봤겠다 퇴근해도 되


민희
웅 나먼저 갈게~

비서
그래~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