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rong Zombie
빼박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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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Woojin
MAFIA(마피아)


아이들
야 우리 공놀이 할래?

마을 아줌마들
그래~ 그거 맛있게 먹었어?

학생들
오늘 시험 진짜 쉬웠다! 그치?

평화롭던 작은마을에 나타난

악명높은 살인마

살려주세요....

어차피 내가 아니여도 죽을 목숨 아니였나?

사람들
아니 글쎄 그 유수암마을 살인사건 피해자들 모두 다 배에 MAFIA라고 살을 도려놓았데

마피아를 잡기 위해

그들이 뭉쳤다.


김재환
무슨수를 써서라도 마피아 꼭 잡아야 해요


순박한 마을 경찰 김재환



예리
아직 증거 못찾았구나...

체포된 마피아의 편 스파이 예리


이지은
하고픈 말이 많은 저 영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영매 이지은


황민현
시체가지고 뭐하셨어요?


천재의사 황민현


배진영
뭐가 그리 궁금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좀 거슬리는 사람들이네요


마을 회장의 츤데레 아들 배진영


박지훈
무기를 사가는 사람은 많지만 그 의도는 파악할 수 없죠 사람을 죽일지 자기보호용일지


무기거래소의 주인 박지훈


이대휘
...무서워


이사온지 얼마 안 된 시민 이대휘


라이관린
나도 내 기억을 못믿겠어요


신경쇠약 환자 입시생 라이관린


강의건
우리가 하는 일이 그거야 당신같은 사람 잡는거


팀 내의 리더 형사 강의건


박우진
마피아가 우리 중에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팀 내의 에이스 형사 박우진


하성운
우리 인간적이게 행동하자 인간적이게


따뜻하고도 차가운 마음을 가진 형사 하성운


이여주
쏘지도 못할 총을 왜 들고 있어? 그럴바에는 내려놓는게 낫지않나?


팀 내 홍일점 괴물형사 이여주


옹성우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 마피아를 죽이자


팀 내의 행동대장 형사 옹성우


윤지성
범인얼굴은... 못봤어요 아니 안봤어요


살인사건 목격자 윤지성


범인은


분명


이 안에


있다.


이여주
잡았다

저는 아무것도 않했어요


이여주
아무것도 않했는데 도망은 왜가?


마피아 1월 대개봉